백년지도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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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낸 지면 172장입니다. 제목과 설명은 각 지면이 스스로 내건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학교·학과처럼 지면이 수백 장씩 달린 곳은 첫 화면에서 들어가십시오.
- "일하기 좋은 기업" 31곳 — 그런 규모 회사, 근로자 6명 중 1명뿐입니다2026 잡플래닛 어워즈(2026-03-10)는 전국 470,000개 기업 가운데 상위 0.01%인 31곳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부 통계로는 3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가 전체의 16.8%뿐입니다.
- 18세 인구 — 2015년 66.4만명에서 2024년 43.8만명까지 34.1% 감소통계청 장래인구추계(2022년 기준)로 재 보니, 대학 입학 나이(18세) 인구는 2015년 66.4만명에서 2024년 43.8만명까지 34.1% 줄었다가, 2025~2026년은 오히려 늘고(48.5만명), 2027년부터 다시 줄어드는 것으로 추계됩니다.
- 1년에 국내여행 10.18일 — 나이대로 갈린다2025년 기준 1인 평균 국내여행 일수는 10.18일입니다. 30대가 12.77일로 가장 많고 70세 이상이 5.54일로 가장 적습니다. 코로나 전(2018~2019) 평균 12.7일에는 아직 못 미쳤습니다.
- 1인가구, 소득은 58%인데 자가보유율은 절반도 안 됩니다국회미래연구원 「1인가구 증가 대응 방안」(2025-12)을 보면, 1인가구 평균 가처분소득은 다인가구의 58%이고, 자가보유율은 30.1%로 다인가구(71.8%)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2024년 1인가구 804.5만 가구 중 52.5%가 50대 이상입니다.
- 2027년 청년 예산안 — 28.2조원 → 43.3조원(+53.5%)관계부처합동 보도자료(2026-08-28)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7년도 예산안(정부안)에서 청년 관련 예산은 28.2조원에서 43.3조원으로 늘어납니다(+53.5%). ⚠ 아직 국회 확정 전입니다. 23개 사업을 세 갈래로 나눠 봅니다.
- 20대 남성 323만명 → 142만명 — 징병제 유지 불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서가 지적국회미래연구원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 총론」(2025-12)을 보면, 20대 남성 인구는 2025년 323만명에서 2072년 142만명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같은 보고서는 노년부양비도 27.4명에서 104.2명으로 늘어난다고 짚었습니다.
- 20대 취업자, 1~8월 누적 19.3만명 줄었습니다 (2026년 기준)KOSIS 성/연령별 취업자(20~29세)를 직접 재계산하니, 2026년 1~8월 20대 취업자는 월평균 327.9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347.1만명)보다 19.3만명 줄었습니다.
- 20대가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 그런데 전통예술 공연은 70세이상이 더 봅니다2025년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복수응답)입니다. 영화는 20대가 82.8%로 가장 높지만, 전통예술 공연은 반대로 70세이상이 5.8%로 가장 높습니다.
- 40대 평균 지출 — 마흔에 한 달 돈은 어디로 가나, 소비지출 384.7만원2025년 가구주가 40대인 가구는 한 달에 소비지출 384.7만원을 썼습니다. 열두 항목 가운데 교육이 54.8만원(14.2%)입니다 — 39세 이하 4.6%, 50대 8.9%와 견주면 40대만 솟아 있습니다. ⚠ 「가구주가 40대」이지 40대 개인이 아닙니다.
- 65~79세 10명 중 6명이 "더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 — 까닭은 생활비, 그리고 즐거움2026년 65~79세 고령자의 58.7%가 앞으로도 일하기를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2020년 52.4%에서 7년째 상승). 까닭은 생활비 보탬 50.4%, 일하는 즐거움 38.7% 순입니다. 같은 해 65세 이상 실제 고용률은 39.5%(2025년)입니다.
- 가구소득별 사교육 참여율 — 300만원 미만 52.8% vs 800만원 이상 84.9%2025년 가구 월소득별 사교육 참여율 — 300만원 미만 가구 52.8% vs 800만원 이상 가구 84.9%, 격차 32.15%p. 초중고사교육비조사 실측입니다.
- 가사분담 — 말은 68.9%가 공평, 실제는 23.8%뿐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원표를 직접 받아 보니,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는 2024년 전국 68.9%인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응답은 23.8%뿐입니다(격차 45.1%p). 이 격차는 나이띠마다 달라 40대에서 가장 크고 80세 이상에서 가장 작습니다.
- 가사분담 「공평하게」 응답, 10년 새 47.5%→68.9% (나이띠별 폭이 다르다)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원표(아내~남편 5단계 가사분담 스펙트럼)를 나이띠별로 갈라 보니,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한다는 응답이 2014년 전국 47.5%에서 2024년 68.9%로 늘었습니다. 늘어난 폭은 40~49세에서 가장 크고, 60세 이상에서 가장 작습니다.
- 가장 오래 다닌 직장, 몇 살에 그만두었나 — 평균 53세가장 오래 다닌 직장을 그만둔 나이는 평균 53세입니다(55~79세 기준). 그만둔 까닭은 사업 부진 · 휴업 · 폐업가 24.9%로 가장 많고, 정년퇴직은 13.2%입니다. ⚠ 마지막 직장이 아니라 제일 오래 다닌 직장이고, 은퇴 나이가 아닙니다.
- 강남구 브랜드평판 전체 1위 — 그런데 인구는 줄고 있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6년 8월에서 강남구가 브랜드평판지수 5,147,149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100yearmap이 실측한 인구 통계로는 상위 5곳 중 3곳의 인구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 강원의대·충북의대 지역의사 정원 39명 — 전국 1위지역의사제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32개 의대·490명)(2026-04-30 의협신문 보도)에서 강원의대·충북의대가 3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100yearmap이 실측한 시니어의사(60세 이상) 채용 신청은 1.9배 늘었는데 정부 지원율은 52.4%뿐입니다 — 지역 의료 공백을 두 가지 대책이 메우고 있습니다.
- 같은 업종, 서울과 지방이 얼마나 다를까 — 기타 토목 시설물 건설업 1.35배국민연금공단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 기준, data.go.kr 15083277)에서 가입자 5만 명 이상인 업종 40개의 1인당 고지액을 서울·경기인천·그 밖 세 권역으로 나눴습니다. 기타 토목 시설물 건설업은 서울이 그 밖 지역의 1.35배, 고용 알선업은 0.8배입니다.
- 건강검진, 몇 살에 가장 많이 받았다고 할까 — 60대 81.9% · 20대 55.6%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2015~2024)로 재 보니, 나이대별 건강검진 수진율은 19-29세 55.6%로 가장 낮고 60-69세 81.9%로 가장 높습니다. 실제 수검 기록이 아니라 「받았다」는 응답 비율입니다.
- 건강수명 — 남은 해 가운데 건강한 해, 잣대에 따라 8.3년이 다릅니다2024년 기준 갓 태어난 아이의 건강한 해는 잣대에 따라 65.5년 또는 73.8년입니다. 같은 해 같은 표인데 8.3년이 벌어집니다. 65세에게는 9.1~14.2년이 적혀 있습니다.
- 결혼 평균 나이 — 평균 초혼 연령과 30대 미혼 비율 67.4%2025년 기준 30~34세 가운데 67.4%가 아직 미혼입니다(남자 74.8% · 여자 59.1%). 같은 해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 33.9세 · 아내 31.6세인데, 그 평균은 «그 해 결혼한 사람»만 센 값이라 둘을 같은 말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 계속 혼자 살 계획인 사람 — 순자산 4.3억원(평균의 1.2배)앞으로도 계속 혼자 살 계획인 「지속 1인가구」(21%)는 순자산 4.3억원으로 전체 평균(3.6억원)의 1.2배, 자가 보유율은 54%로 전체 평균의 1.4배입니다. 하나금융연구소 실측 설문(2026년 4월, 887명)입니다.
- 계열 7갈래, 취업률 57.3%~73% — 15.7%p 벌어진다대학 졸업자를 계열 7갈래로 나누면 취업률이 교육(57.3%)부터 의약·보건(73%)까지 15.7%p 벌어집니다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공표치와 0.03% 안에서 맞춘 전국 집계입니다.
- 고교유형별 학업중단률 — 일반고 1.2% vs 특성화고 2.3%고등학교 학업중단률을 학교 이름 없이 고교유형 넷으로만 견줘 보니, 일반고는 1.2%인데 특성화고는 2.3%입니다. 학교알리미·NEIS 공공데이터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 고등학교 진학률 순위 — 1,710곳을 세어 봤습니다고등학교 진학률 순위와 통계. 학교알리미 2024년 공시로 1,710곳의 진학률을 셌습니다. 졸업자로 세면 78.5%이고, 졸업자 100명 이상인 1,463곳 가운데 25곳이 100%입니다. ⚠ 전국 전체가 아닙니다 — 공시 2,380곳 중 1,839곳입니다.
- 교원라이프 브랜드평판 전체 1위 — 그런데 지급여력비율 1위는 더케이예다함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상조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교원라이프가 브랜드평판지수 947,935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공정거래위원회 재무공시로는 지급여력비율 1위가 더케이예다함이고, 2곳은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 국가기술자격, 등급마다 며칠이나 걸릴까 — 기능사 250일~기술사 1108일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취득 관련 현황(2023년, 471줄 — API 의 totalCount 와 같다)에서 등급별로 자격을 따는 데 걸린 날의 가운데값과, 필기시험을 몇 번 만에 붙었는지를 모았습니다. 기능사 250일부터 기술사 1108일까지 등급마다 다릅니다.
- 국가기술자격, 몇 살에도 따고 있을까 — 나이띠별 응시·합격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취득자 통계(2023년, 4767줄 — API 의 totalCount 4767)에서 나이띠마다 국가기술자격 응시·합격 건수와 합격률을 모았습니다. 19세이하 20.2%부터 55~59세 26.3%까지, 나이띠마다 가장 많이 보는 등급도 함께 담았습니다.
- 국공립대 취업률 분포 — 목포해양대(79%)는 43곳 중 42곳보다 높다국공립대 43곳의 취업률 분포에서 국립목포해양대학교(79%)보다 낮은 곳이 42곳(97.7%)입니다.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공표치를 그대로 옮겨 분포만 다시 계산했습니다.
- 국공립대·사립대 정원미달 몫 — 국공립 46.8% · 사립 33.2% (2025년 기준선)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를 국공립·사립으로 나눠 다시 계산했습니다. 재학생충원율 100% 미만(정원 미달)인 곳이 국공립 22곳(46.8%), 사립 92곳(33.2%)입니다. 정책 시행 전 기준선입니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 — 전국 155,169개(6개월 안 시작)국민내일배움카드(고용24) 훈련과정 중 오늘부터 6개월 안에 시작하는 과정이 전국 155,169개입니다. 지역별로 몇 개인지 정리했습니다 — 국비 지원 직업훈련입니다.
- 국민연금 상한에 눌린 사람, 1000명 이상 회사가 21%입니다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으로 재면, 상한(월 573,300원)에 눌린 사람 비율이 1000명 이상 회사에서 21%로 10~29명 회사(0.3%)의 70배입니다. 전국 평균은 5.5%입니다.
- 국민연금 상한에 눌린 사람, 서울보다 경기도가 많습니다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으로 재면, 상한(월 573,300원)에 눌린 사람 비율이 경기도 9.4%로 서울특별시(6.1%)보다 높습니다. 전국 평균은 5.5%입니다.
- 국민연금 수급액 — 65세 전국 평균 월 71.5만원국민연금공단 수급현황(공공데이터포털)을 나이·지역별로 그대로 옮겼습니다. 65세 전국 평균 월 수급액은 71.5만원입니다. 노령·장애·유족 연금을 합친 값이며, 지역별로 갈라 볼 수 있습니다.
- 그 일자리는 얼마나 갈까한 사업장이 직원을 두고 몇 년을 갔는지 업종 33가지로 보여드립니다. 19,421곳 기준, 중앙값 2.9년입니다. 폐업률이나 생존율이 아닙니다.
- 그만두고도 계속 일하고 싶은가? — 55~79세의 69.2%2026년 5월 기준 55~79세 가운데 69.2%가 앞으로도 일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까닭 맨 위는 생활비에 보탬(53.4%)입니다. ⚠ 두 수의 분모가 다릅니다 — 뒤쪽은 「일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분모입니다.
- 급성심장정지 — 2024년 10만 명당 64.7명2024년 급성심장정지로 119구급대에 이송된 사람은 33,034명 — 인구 10만 명당 64.7명입니다. 30대가 전체의 3.5%, 40대까지 합치면 10.2%로 10%를 넘고, 50세 미만만 하루 13.3명꼴입니다. 질병관리청·소방청 실측입니다.
- 나이대별 1인가구 비율 — 70세 이상에 가장 많다(20.7%)2025년 기준 1인가구는 70세 이상에 가장 많이 몰려 있고(전체의 20.7%) 40대이 가장 적습니다(12.1%). 성비는 60대부터 여자가 더 많아집니다.
- 나이대별 1인당 진료비 — 15~19세 815,178원 vs 85세이상 7,825,693원2025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1인당 진료비 — 15~19세이 815,178원으로 가장 낮고, 85세이상이 7,825,693원으로 가장 높습니다(9.6배). HIRA 빅데이터개방포털 실측입니다.
- 나이대별 가장 흔한 병 — 20~70대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 80세부터는 본태성(원발성) 고혈압2025년 HIRA 외래 다빈도질병 통계 — 20대부터 70대까지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가장 흔한 외래 이유입니다. 그런데 80세 이상은 처음으로 본태성(원발성) 고혈압이 앞섭니다.
- 나이대별 골프 참여율 — 2025년 50대 10.7%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골프 참여율은 50대가 10.7%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 평균은 4.8%입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대별 등산 참여율 — 2025년 50대 28.4%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등산 참여율은 50대가 28.4%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은 2021년 21%에서 2025년 16.8%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대별 사망원인 — 2025년2025년 나이대마다 사망원인 1~5위. 전체로 보면 암이 1위지만, 10-19세·20-29세·30-39세·40-49세에서는 1위가 다릅니다. 국가데이터처 사망원인통계 원표를 나이로 갈라 그대로 적었습니다.
- 나이대별 수영 참여율 — 2025년 50대 8.6%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수영 참여율은 50대가 8.6%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은 2022년 10%에서 2025년 6.2%로 바뀌었습니다(2021년은 이 표에 없습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대별 운동 참여율 · 동호회 참여율 — 30대 67.8%2025년 기준 주1회 이상 운동하는 사람은 30대 67.8%로 가장 많고 10대 43.2%로 가장 적습니다. 동호회 참여는 50대(12.2%)까지 오르다 70대 이상(6.3%)에서 다시 낮아집니다.
- 나이대별 자전거 참여율 — 2025년 10대 12.2%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자전거 참여율은 10대가 12.2%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은 2021년 8.6%에서 2025년 5.8%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대별 축구·풋살 참여율 — 2025년 10대 29.4%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축구·풋살 참여율은 10대가 29.4%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은 2021년 7%에서 2025년 7%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대별 평생학습 참여율 — 20대 43.4%로 가장 높다2025년 기준 평생학습 참여율은 20대에서 43.4%로 가장 높고 나이 들수록 한 번도 안 꺾이고 내려가 70대에서 26.4%입니다.
- 나이대별 헬스 참여율 — 2025년 30대 27.1%가 가장 높다2025년 기준 나이대별 헬스(보디빌딩) 참여율은 30대가 27.1%로 가장 높습니다. 전국은 2021년 11.2%에서 2025년 12.9%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1년 참여 경험 기준입니다.
- 나이로 보는 문 45개 — 0세부터 100세까지백년지도가 지금까지 연 문 45개를 나이 차례로 모았습니다. 0~5세 어린이집부터 0~100세 생명표까지, 문마다 몇 살 자리인지와 자료가 몇 해치인지를 적었습니다.
- 나이별 생존율과 기대수명 — 지금 몇 살이면 앞으로 몇 해가 남았나, 2024년 생명표2024년 완전생명표로 보면 갓 태어난 아이의 기대여명은 83.7년입니다. 1970년에는 62.3년이었으니 55해 만에 21.4년이 늘었습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살씩 남은 해를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의 남은 해가 아니라 그 나이 전체의 평균입니다.
- 낙상 손상 — 2024년 75세 이상이 36.6%2024년 추락·낙상으로 입원했다 퇴원한 사람은 전국 추정 594,630명 — 그중 36.6%가 75세 이상입니다. 65세 이상만 따로 보면, 낙상 퇴원율이 2015년 10만 명당 2478명에서 2024년 3374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퇴원손상심층조사」 실측입니다.
- 노후 준비 안 한다는 20대·80대, 비율은 같아도 까닭은 다릅니다 — 42.8% vs 53.6%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원표를 나이띠별로 가르니, 노후 준비를 「안 한다」는 응답이 19~29세(55.6%)와 80세 이상(55%)이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안 하는 까닭은 정반대입니다 — 20대는 「아직 생각 안 해봤다」가 가장 크고 (42.8%), 80대는 「준비할 능력이 없다」가 가장 큽니다 (53.6%).
- 다문화 혼인 — 2008년 11.2% → 2024년 9.6%2008년 전국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은 11.2%였고, 2021년 7.2%까지 내려간 뒤 2024년에는 9.6%입니다. 가장 높았던 해는 2008년 11.2%입니다. 인구동향조사 실측입니다.
- 대졸 고용률 80.1%, OECD 평균 86%에 못 미칩니다 — 학력 단계별로 갈라보면2026-09-29 발표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한국 대학 졸업자 고용률은 80.1%로 OECD 평균 86%에 못 미칩니다. 상대임금(고졸=100)도 대학 131.8(평균 139.3), 대학원 173.5(평균 179.7)로 모두 평균 아래입니다. 25~34세 학사 학위자 상대임금은 114으로 자료가 있는 24개국 중 20위입니다.
- 대학 다음을 다룬 연구대학 이후의 삶을 다룬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 90편을 교육·노동 분류로 골라 정리했습니다. 요약은 옮기지 않았고, KDI 원문으로 바로 갑니다.
- 대학 이전 — 나이 차례로 모은 지면 6개백년지도가 낸 대학 이전 지면 6개를 나이 차례로 모았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소아과·방과후·초등학교·아침밥 — 대학에 이르기 전 자리입니다.
- 대학 이후대학을 졸업한 뒤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를 319개 대학의 취업률·중도탈락률 분포로 보여드립니다. 순위가 아니라 분포입니다.
- 대학 재학생충원율 — 정원보다 재학생이 적은 곳이 329곳 중 115곳(35%)대학알리미가 공시한 재학생충원율을 조사 가능한 대학 329곳에 대해 다시 계산했습니다. 정원보다 재학생이 적은 곳(100% 미만)이 115곳(35%)입니다. 공표치를 그대로 옮겨 분포만 다시 계산했습니다.
- 대학 중도탈락률 — 국공립 중앙값 5.1% · 사립 중앙값 7.7% (2025년 기준선)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를 국공립·사립으로 나눠 중도탈락률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중앙값은 국공립 5.1%, 사립 7.7%이고, 10% 이상인 곳의 몫은 국공립 10.6%, 사립 25.6%입니다.
- 대학 취업률 — 강원·제주 68.7% vs 수도권 63.5%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로 낸 권역별 평균 취업률 — 강원·제주(68.7%)이 수도권(63.5%)보다 5.2%p 높습니다. 새 평가가 아니라 기존 공시치의 묶음 평균입니다.
- 대학 취업률 — 공립 70.5% vs 국립 61.1%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로 낸 설립유형별 평균 취업률 — 공립(70.5%)이 국립(61.1%)보다 9.4%p 높습니다. 새 평가가 아니라 기존 공시치의 묶음 평균입니다.
- 대학 취업률 — 전문대학 72.6% vs 4년제 대학 60.4%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로 낸 학제별 평균 취업률 — 전문대학(72.6%)이 대학(4년제, 60.4%)보다 12.2%p 높습니다. 새 평가가 아니라 기존 공시치의 묶음 평균입니다.
- 도미노피자 피자전문점 브랜드지수 11년 연속 1위 — 그런데 업종 전체는 3년 안에 76%가 문을 닫습니다한국표준협회·서울대 경영연구소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도미노피자가 11년 연속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피자·햄버거·샌드위치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1.3년, 3년 안에 문 닫는 비율은 76%입니다.
- 독립보험대리점 브랜드평판 1위는 인카금융서비스 — 보험 대리업 수명 중앙값은 이 시리즈에서 가장 긴 8.3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독립보험대리점(GA)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보험 대리 및 중개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8.3년으로, 이 시리즈에서 가장 길지만 표본은 16곳뿐입니다.
- 동네 가게 여섯 업종 사업장 수명 — 수의업 9.66년, 독서실 운영업 1.3년(국민연금 자료)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을 100yearmap이 직접 집계하면, 동네 가게 여섯 업종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이 수의업 9.66년부터 독서실 운영업 1.3년까지 7.4배 갈립니다. 당구장은 표본 22곳으로 가장 큽니다.
- 메가커피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그런데 업종 생존 기간은 1.8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메가커피가 브랜드평판지수 2,334,598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100yearmap이 실측한 커피전문점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1.8년, 35%가 1년 안에 문을 닫습니다.
- 몇 살부터 돌봄이 필요해지나 — 85세 이상 43%2024년 노인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사람은 1,165,030명입니다. 65~69세에서는 그 나이 인구의 1.9%인데 85세 이상에서는 43%입니다. ⛔ 판정받은 1,301,069명에서 등급외 136,039명을 뺀 수입니다.
- 몇 살에 가장 많이 쓰고, 몇 살에 가장 많이 벌까요?국가데이터처 「국민이전계정」(2024년)을 보면, 1인당 소비가 노동소득보다 가장 많이 앞서는(적자) 나이는 16세(연 4604만원)이고, 노동소득이 소비보다 가장 많이 앞서는(흑자) 나이는 45세(연 1932만원)입니다.
- 문 닫은 대학, 2000년 이후 22곳 — 2010년대에 가장 많았다한국사학진흥재단 「폐교 및 법인 해산 현황」으로 재 보니, 2000년 이후 문을 닫은 대학·전문대학·대학원대학·각종학교가 22곳입니다. 2010년대에 13곳으로 가장 많았고, 법인이 아직 남아 있는 곳(존속)도 9곳입니다.
- 미국 직업 923개, 흥미유형(RIASEC)으로 나누면 — 현실형 387개로 가장 많음U.S. Department of Labor, Employment and Training Administration · O*NET Center가 공개한 O*NET 31.0 Database로, 미국 직업 923개를 홀랜드 흥미유형(RIASEC) 여섯 갈래로 나눠 가장 높은 유형을 셌습니다. 현실형(도구·기계·몸을 쓰는 일)이 387개로 가장 많고, 예술형이 28개로 가장 적습니다.
- 박준뷰티랩 K헤어케어 소비자선호도 2년 연속 1위 — 업종 전체 미용실 수명 중앙값은 3년한경매거진 2026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 — K헤어케어 부문에서 박준뷰티랩가 2년 연속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두발 미용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3년, 1년 안에 문 닫는 비율은 31%입니다.
- 반려동물 키우는 비율 29.2% — 나이대로 개·고양이가 갈린다2025년 기준 29.2%(3,000가구 표본)가 반려동물을 기릅니다. 기르는 가구 안에서는 20대가 개 53.6%·고양이 33.5%인데, 60대 이상은 개 87.7%·고양이 7.5%로 갈립니다.
- 반려동물용품 브랜드평판 1위는 하림펫푸드 — 그 제품을 파는 가게 수명 중앙값은 1.9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반려동물용품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하림펫푸드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애완용 동물 및 관련용품 소매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1.9년, 1년 안에 문 닫는 비율은 36%입니다.
- 베이징대 세계 7위·서울대 64위 — 네이처 인덱스는 이렇게 잽니다Nature Index 2025 Research Leaders — Natural Sciences, Global, All Sectors에서 베이징대학은 세계 7위, UC버클리는 25위, 서울대는 64위입니다(2026-09-16 확인, 전해 들은 순위와 다릅니다). 이 순위는 Count·Share라는 두 지표로 매겨집니다.
- 보건의료인력 10년 새 90만 명 늘었는데, 조산사만 줄었습니다 (2013→2023)보건복지부 「한 눈에 보는 보건의료인력 현황,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2026-09-29)에 따르면 2013~2023년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면허·자격 보유자는 90만 명 늘었습니다(연평균 5%). 가장 많이 는 직종은 간호조무사(+34.4만 명), 유일하게 준 직종은 조산사(2,997명→2,789명)입니다.
-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면허를 따고도 33%는 그 일을 하지 않습니다 (2023)보건복지부 「한 눈에 보는 보건의료인력 현황,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2026-09-29)에 따르면 2023년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면허·자격 보유자 232.4만 명 가운데 33%(76.6만 명)는 그 일로 활동하지 않았습니다. 직종별로는 간호사 26.1%, 약사 23.6%, 의사 7.9%입니다.
- 부모 나이대별 육아휴직 사용률 — 2024년 30세 미만 46.4%가 가장 높다2024년 기준 부모 나이대별 육아휴직 사용률은 30세 미만가 46.4%로 가장 높습니다. 전체는 2015년 19.1%에서 2024년 34.7%로 늘었고, 어머니(72.2%)와 아버지(10.2%) 사용률 차이가 큽니다.
- 부모 부양 —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견해, 10년 새 47.3%→60.3%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원표를 나이띠별로 갈라 보니,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답이 2014년 47.3%에서 2024년 60.3%로 늘었습니다. 늘어난 폭은 나이띠마다 달라 60세 이상에서 가장 크고(+19.2%p), 30~39세에서 가장 작습니다(+6.1%p).
- 부산대·전남대·충남대 — 취업률로 보면 셋 다 전국평균(62.8%) 아래2025년 대학알리미 공시 — 교육부가 2026-09-01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뽑은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세 곳 모두, 취업률이 전국평균(62.8%)보다 낮습니다. 선정 기준은 취업률이 아닙니다.
- 사교육 참여율 — 고등학생 37%는 안 받습니다 (2025년)통계청 초중고사교육비조사(2025년)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고등학생 사교육 참여율은 63%입니다 — 뒤집으면 37%는 사교육을 받지 않습니다. 2007년부터 학교급별 참여율·월평균 비용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아파트 — ~1989년 준공은 세대당 0.7대, 2010~2019년은 1.26대서울 아파트 3185개 단지를 준공연도로 나눠 보니, ~1989년 준공 단지는 세대당 주차대수가 0.7대인데 2010~2019년 준공 단지는 1.26대입니다(1.8배). 사장님이 공유하신 부동산인포 K-apt 주차난 기사를 계기로 자체 계산했습니다.
- 서울 아파트 — ~1989년 준공은 전기차 1.78대당 충전기 1대서울 아파트 3185개 단지를 준공연도로 나눠 보니, ~1989년 준공 단지는 전기차 1.78대당 충전기 1대인데 2020~년 준공 단지는 0.69대당 1대입니다. K-apt 웹참조자료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 서울대 국내 1위·세계 38위, 그런데 취업률은 다섯 곳 중 가장 낮습니다 — KAIST는 순위에서 아예 빠졌습니다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2025-06-19 발표)에서 서울대는 세계 38위로 국내 순위 1위와 같은 대학입니다. 그런데 100yearmap이 실측한 취업률은 65.6%로, 비교한 다섯 개 대학 중 가장 낮습니다. 같은 순위에서 KAIST는 설문 부정행위로 아예 빠졌습니다(2024년 11월, KAIST 생명화학공학과가 해외 교수 약 300명에게 「QS 평판도 설문 두 건을 완료하면 100달러(USD) 상품권을 주겠다」는 이메일을 발송).
- 서울대 세계 순위 56위, 국내 1위 — 같은 대학을 QS는 38위로 매겼습니다Times Higher Education(THE) 세계대학순위 2027(2026-09-30 발표)에서 서울대는 세계 56위로 국내 1위입니다. 그런데 같은 서울대를 QS 세계대학순위 2027(2026-06-18 발표)은 38위로 매겼습니다. 같은 대학을 두 기관이 76계단까지 다르게 매긴 사례(고려대학교)도 있습니다. 100yearmap은 어느 쪽이 맞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 두 잣대가 얼마나 다른지만 나란히 놓습니다.
- 서울대학교 브랜드평판 전체 1위 — 그런데 취업률 1위는 성균관대학교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서울대학교이 브랜드평판지수 13,008,362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이 다섯 대학 중 100yearmap이 실측한 취업률 1위는 성균관대학교(71.3%)입니다.
- 서울대학교가 종합 1위인데, 취업률은 성균관대학교보다 낮습니다중앙일보 대학평가 2025 종합 1~10위를 그대로 옮기고, 같은 대학 10곳의 취업률·중도탈락률· 충원율(대학알리미 공시)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종합 1위 서울대학교(취업률 65.6%)은 취업률로 다시 줄을 세우면 8위이고, 취업률 1위는 성균관대학교(71.3%, 종합 5위)입니다. 순위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성심당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단일 매장인데 프랜차이즈를 눌렀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성심당가 브랜드평판지수 3,194,419점으로 1위입니다. 단일 매장 브랜드인 성심당이 프랜차이즈들과 나란히 순위에 오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제과점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2.3년입니다.
- 세대간 자산격차 — 2025년 3.88배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 가계금융복지조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5년 가구주 60세 이상 가구의 평균 자산은 29세 이하 가구의 3.88배입니다. 2017년부터의 흐름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소득세 수입 2012~2025년 185% 증가 — 실질임금은 20.7%뿐입니다열린재정(openfiscaldata.go.kr), 재정경제부 자료로 보면 소득세 수입은 2012년 45.8조원에서 2025년 130.5조원으로 185%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100yearmap이 실측한 실질임금은 20.7%만 늘었습니다.
-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한 곳도 없는 시·군·구 58곳2026년 2분기 기준으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한 곳도 없는 시·군·구가 58곳입니다(전국 시·군·구 255칸 가운데). ⚠ 「의원」만 센 값이라 병원·종합병원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수능 지원자 — 전국 포함 14개 시도, 알 수 있는 곳은 모두 재학생↓·N수생↑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한 시도교육청 14곳 가운데 자격별 전년대비를 밝힌 11곳 전부 재학생은 줄고 졸업생(N수생)은 늘었습니다. 전국(KICE 2026-09-08 발표)도 N수생 19만6,473명으로 2004학년도 이후 23년 만에 최대였습니다.
- 수능 탐구 선택 — 사탐만 61%→69.6%, 과탐만 22.7%→14.2%2027학년도 수능에서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가 전체의 69.6%(367,073명)로, 작년(61%)보다 늘었습니다.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14.2%로 줄어, 사탐만 선택자가 과탐만 선택자의 4.9배(작년 2.7배)가 됐습니다.
- 수학 1위 현우진, 영어 1위 조정식 — 브랜드평판 1위 메가스터디교육의 두 대표강사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2026-09-07 발표) 1위는 메가스터디교육입니다. 이 회사 소속으로 언론이 반복해 «최다 수강생 보유»로 지목한 과목별 대표 강사는 수학 현우진, 영어 조정식입니다. 그런데 두 강사는 문항거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2026-01-14 보도). 100yearmap이 실측한 지역별 사교육비는 서울 66.3만원으로 읍면지역의 2.04배입니다.
- 순위, 그러나 전부는 아닙니다이미 발표된 유명 순위(브랜드평판·연봉·재산·대학평가 등) 26가지를 모았습니다. 저희가 새로 매긴 순위는 하나도 없습니다 — 그 순위가 가리지 않는 것을 100yearmap 실측 데이터로 나란히 놓아 보여줄 뿐입니다.
- 순자산 49,279만원인데 월 연금은 74만원 — 고령자 가구의 돈이 어긋나 있다2025년 65세 이상 가구의 순자산은 49,279만 원이지만 그 79.9%가 부동산입니다. 연금은 월평균 737천 원(2024년), 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은 37.7%(2024년)입니다.
- 순자산은 몇 살에 가장 많을까요?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2025년)를 보면, 가구주 연령별 평균 순자산은 50~59세에 5.52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순자산 기준 60세 이상 ÷ 29세 이하 배율은 4.96배입니다.
- 쉬었음 청년 — 2026년 7월 20~30대 65.1만명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20~30대 「쉬었음」 인구는 65.1만명으로, 2016년 같은 달보다 23.9만명 늘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7월 수치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는 30-39세/40-49세, 우울감은 80대가 가장 높습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KOSIS)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3년 기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낀다고 답한 나이대는 30-39세/40-49세(32.5%)이지만, 우울감을 가장 많이 경험했다고 답한 나이대는 반대로 80세 이상(9.1%)입니다.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나이에 따라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승진 만족 — 여성 30.9% · 남성 37.3%, 임원급에서 차가 제일 크다2024년 기준 승진에 «만족» 이상으로 답한 사람은 여성 30.9% · 남성 37.3%입니다. 직급별로는 임원급에서 성별 평균 차이(0.6점)가 다른 직급(최대 0.2점)보다 뚜렷이 큽니다.
- 시행사 브랜드평판 1위는 DK아시아 — 부동산 개발·공급업 수명 중앙값은 3.33년(표본 17곳)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시행사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DK아시아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부동산 개발·공급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3.33년입니다(표본 17곳).
- 신산업 이름 학과 24개 — 취업률 51.9%~99.6%로 갈린다이름에 인공지능·디지털·반도체 등 신산업 낱말이 든 학과 24개의 취업률 평균은 74.8%(전체 837개 평균 68.3%보다 높음)입니다. 다만 낱낱이 보면 51.9%(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부터 99.6%(인공지능융합교육전공)까지 갈립니다.
- 신입생충원율 — 수도권 중앙값 99.9% · 비수도권 중앙값 99.6% (2025년 기준선)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를 수도권·비수도권으로 나눠 신입생충원율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중앙값은 수도권 99.9%, 비수도권 99.6%이고, 90% 미만인 곳의 몫은 수도권 13%, 비수도권 16.8%입니다.
- 신청은 1.9배 늘었는데, 지원은 52.4%뿐입니다2026년 지자체의 시니어의사(60세 이상 은퇴 의사) 채용 신청 인원이 153명에서 290명으로 1.9배 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정부 지원율은 52.4%뿐입니다 — 보건복지부는 "한정된 예산으로 충분히 지원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실질임금 — 2026년 5월 332.1만원, 전년比 -1.4%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명목임금)를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로 나눠 저희가 직접 계산했습니다. 2026년 5월 실질임금은 332.1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4%입니다. 2011년부터 2026년까지 해마다 얼마씩이었는지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아침 결식률 — 아침을 거르는 나이, 10~18세 35.5%, 그런데 맨 위는 19~29세2024년 10~18세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35.5%입니다 — 셋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가장 많이 거르는 칸은 19~29세(62.1%)입니다. ⛔ 「결식」은 조사 전날 하루를 물은 값이지 「늘 거른다」가 아닙니다.
- 안경 브랜드평판 1위는 젠틀몬스터 — 안경원 업종은 이 시리즈에서 가장 오래 갑니다(중앙값 5.9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안경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젠틀몬스터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안경 및 렌즈 소매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5.9년으로, 이 시리즈의 다른 업종보다 깁니다.
- 안철수 의원 재산 1257.17억원 — 국회의원 중 가장 많습니다2026년 국회의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25-12-31 기준)(2026-03-26 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 · 언론 2차 보도)에서 안철수 의원이 1257.17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청년가구 평균 순자산(1억 5,500만원)으로 환산하면 811가구분과 같습니다.
- 양의지 선수 연봉 42억원 — KBO 전체 1위입니다2026년 KBO 리그 연봉 공식 발표(2026-03-18)에서 양의지(두산) 선수가 42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근로자 실질임금(연 환산 3,985만원)으로 나누면 105.4년치와 같습니다.
- 어디가 벌이가 좋나요? 물음이 두 가지입니다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으로 시도별 1인당 국민연금 고지액을 쟀습니다. 날값으로는 울산광역시이 가장 높지만, 업종 구성을 전국 평균으로 맞추면 서울이 가장 높습니다.
-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 2025년 전국 채움률 69.1%2025년 기준 전국 어린이집 정원 1,285,032명 중 887,764명이 다녀 채움률 69.1%입니다. 2006년 81.3%에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시·도별로 어디가 비어 있는지 적었습니다.
-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 — 2025년 전국 634곳2025년 기준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이 전국 634곳입니다. 2009년 491곳에서 143곳 늘었습니다. 시·도별로 어디에 몰려 있는지 적었습니다.
- 업종 안에서 일터 크기 배수 — 비디오 및 기타 영상 기기 제조업 1.89배국민연금공단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 기준, data.go.kr 15083277)에서 업종 40개마다 1,000명+ 사업장과 2~9명 사업장의 1인당 고지액 배수(규모프리미엄)를 냈습니다. 비디오 및 기타 영상 기기 제조업은 1.89배, 화물 포장 검수 및 계량 서비스업은 0.77배입니다.
- 업종마다 임금·이직·근속이 이렇게 다릅니다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으로 업종 41개의 임금·이직률·근속기간을 쟀습니다. 1인당 국민연금 고지액으로 보면 업종 간 분위수(p10~p90) 격차가 1.79배입니다.
- 업종이 어느 지역에 몰려 있나요?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을 업종×지역으로 묶어 보면, 고용 알선업은 인원의 87.4%가 서울특별시에 있지만,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은 가장 많은 지역도 18.3%뿐입니다.
- 에테르노청담 공시가격 325.7억원 —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쌉니다국토교통부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2026-03-17 발표) 전국 1위는 에테르노청담(강남구 청담동), 공시가격 325.7억원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청년가구 평균 순자산(1억 5,500만원)으로 환산하면 210가구분과 같습니다.
- 오래 버티는 업종은 따로 있다 — 국내은행 10년+ 96.2%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 기준)으로 지금 살아 있는 사업장 1,000곳 이상 업종 103개를 재 보니, 10년 넘게 이어진 곳의 몫이 국내은행은 96.2%인데 사업시설 유지ㆍ관리 서비스업은 1%입니다.
- 우리 동네에 유치원이 몇 곳인가? — 2025년 전국 8,140곳2025년 기준 전국 유치원 8,140곳, 원아 481,613명입니다. 시·군·구 228칸을 전부 실었습니다 — 우리 동네에 몇 곳인지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우리 사회를 믿나 — 30~39세만 「믿을 수 없다」가 앞섭니다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2025년)를 나이띠별로 갈라 보니, 전국 평균은 「믿을 수 있다」가 54.6%로 앞섭니다. 그런데 30~39세만 「믿을 수 없다」(50.9%)가 「믿을 수 있다」(49.1%)보다 많습니다. 가장 믿는 나이띠는 80세 이상(60.9%)입니다.
- 우리 추정치와 공식 이직률을 나란히 놓으면 — 8.1% 대 36.3%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으로 낸 우리 월상실률(가중평균 3.69%)을 연으로 바꾸면 36.3~44.3%인데, KOSIS 중소기업실태조사(2024) 공식 이직률은 8.1%입니다 — 모집단이 달라 그대로 맞추지 않습니다.
- 월급이 갈리는 까닭 — 업종 2.34배 > 규모 1.56배 > 지역 1.1배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2026-06 기준)으로 재 보니, 무슨 일을 하느냐가 가장 크고, 얼마나 큰 데서 하느냐가 그다음이며, 어디 사느냐는 거의 가르지 않는다 업종 배수 2.34배(하한) · 규모 배수 1.56배 · 지역 배수 1.1배입니다.
- 은퇴 후 소득 — 50~59세→60세 이상 -38.8% 줄어든다2025년 기준 가구 소득은 50~59세에서 60세 이상으로 넘어갈 때 -38.8% 줄어 가장 크게 떨어지지만, 같은 구간 자산은 -9.2%만 줄어듭니다.
- 은퇴연령층 안에서도 소득 격차가 큽니다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2024년)를 보면, 은퇴연령(66세 이상)의 소득 지니계수는 0.377로 근로연령(18~65세) 0.303보다 높습니다. 7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은 53.8%에 이릅니다.
- 이혼 연령 — 1990년 남편 36.75세 → 2025년 51.02세1990년 평균 이혼 연령은 남편 36.75세·아내 32.69세였는데, 2025년에는 남편 51.02세·아내 47.71세로 올랐습니다(35년 만에 각각 14.3세·15세). 2025년 이혼 중 36.6%가 결혼 20년차 이상입니다. 인구동향조사 실측입니다.
- 인구감소지역 89곳, 10년 새 인구 12.5% 줄었습니다국회예산정책처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II. 인구감소지역 지방행정·재정체제 개편방안」(2025-12)을 보면,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근 10년 인구는 12.5%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나머지 지역은 0.1%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 일 우선 응답, 10년 새 53.7%→34.3% (나이띠마다 바뀐 폭이 다르다)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원표(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연령별)를 나이띠별로 갈라 보니, 「일을 우선시 한다」는 응답이 2015년 전국 53.7%에서 2025년 34.3%로 줄고 「가정을 우선시 한다」는 12%에서 19.1%로 늘었습니다. 바뀐 폭은 30~39세에서 가장 크고, 70~79세에서 가장 작습니다.
- 일터로 먼저 간 사람들대학에 가지 않고 일터로 간 사람들이 그 뒤 어떻게 됐는지 보여드립니다. 2024년 직업계고 졸업자 63,005명 기준입니다.
- 일하는 사람, 2072년엔 지금의 64% — 그중 45.5%가 60세 이상입니다국회예산정책처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I. 노동시장」(2025-12)을 보면, 2072년 취업자 수는 2024년의 64% 수준으로 줄어들고, 그중 45.5%가 60세 이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자원봉사 — 2025년 13~19세가 67.065%2025년 지난 1년간 자원봉사를 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14.368% — 13~19세가 67.065%로 압도적으로 높고, 80세 이상이 2.699%로 가장 낮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실측입니다.
- 재산세 — 2022년 24.3조원 정점, 2024년 22.91조원전국 재산세는 2022년 24.3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22.91조원으로 5.7% 줄었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세통계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 재혼 — 1995년 10% → 2025년 13.6%1995년 전국 혼인 중 재혼은 10%였고, 2005년 21.2%까지 오른 뒤 2025년에는 13.6%로 내려왔습니다. 2025년 재혼 중 사별 후는 아내 1,848건· 남편 1,398건입니다. 인구동향조사 실측입니다.
- 저희가 못 보는 대학 48곳 — 분교 28 · 폐교 8 · 이유 모름 12저희가 다루는 대학·전문대 377곳 가운데 48곳(12.7%)은 취업률을 못 보여드립니다. 그 이유는 고르지 않습니다 — 28곳은 분교, 8곳은 이미 문 닫은 학교, 나머지 12곳은 이유를 모릅니다.
-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 경복대학교, 94.84% 급등 재탈환 — 실측 취업률은 전국평균보다 10%p 높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경복대학교가 전월대비 94.84% 오르며 1위를 되찾았습니다. 100yearmap이 대학알리미에서 확인한 이 학교의 취업률은 82.1%(전국평균 대비 +10p)입니다.
- 전임교원확보율 — 국공립 중앙값 80.1% · 사립 중앙값 68.1% (2025년 기준선)대학알리미 공시(2025년)를 국공립·사립으로 나눠 전임교원확보율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중앙값은 국공립 80.1%, 사립 68.1%이고, 70% 미만인 곳의 몫은 국공립 23.4%, 사립 55.6%입니다.
- 정부는 나이마다 어디에 돈을 쓸까요?국가데이터처 「국민이전계정」(2024년)을 보면, 1인당 공공 교육 지원은 7세에, 공공 의료 지원은 85세이상에, 공공연금 수급은 71세에 가장 큽니다.
- 종부세 12억원 기준선 — 60대가 28.2%2024년 KOSIS 주택소유통계로 잰 결과, 공시가 12억원을 넘는 주택자산을 가진 사람은 전체 소유자의 2.07%(324,339명)입니다. 나이별로는 60~69세가 28.2%로 가장 큰 몫을 차지하지만, 그 나이대 소유자 «중에서»는 70~79세(3.01%)가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찬반 판정 없이 데이터만 놓습니다.
- 중고차 브랜드평판 1위는 케이카 — 중고 자동차 판매업 수명 중앙값은 3.54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중고차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케이카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중고 자동차 판매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3.54년입니다.
- 중장년 48.4%가 부모·자녀를 동시에 돌봅니다서울시·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026-09-15 발표한 「중장년 삶의 질 지표」에 따르면, 서울 거주 40~64세의 48.4%가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돌보는 «끼인세대»입니다. 50~54세로 좁히면 62.1%까지 오릅니다.
- 지역별 사교육비 — 서울 66.3만원 vs 읍면지역 32.5만원2025년 지역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 서울(66.3만원)이 읍면지역(32.5만원)보다 2.04배 많습니다. 초중고사교육비조사 실측이며, 참여율이 아니라 «금액»입니다.
- 집을 가진 가구는 몇 살인가? — 50~59세가 25.2%2024년 집을 가진 가구는 12,684,099가구입니다. 그 가운데 가구주가 50~59세인 집이 25.2%로 가장 많습니다. ⛔ 이것은 「그 나이대의 몇 %가 집을 가졌나」가 아니라 「집을 가진 가구 가운데 그 나이대가 몇 %인가」입니다.
- 짧은 영상백년지도가 만든 짧은 영상입니다. 나이별 월급·초혼·학교 숫자를 14초로 보여 드립니다. 영상에 나오는 수는 모두 그 수가 있는 지면을 함께 겁니다.
- 처음 일자리 — 졸업하고 11.2개월, 그리고 18.8개월2026년 5월 기준 15~29세이 졸업·중퇴 뒤 첫 일자리를 얻기까지 평균 11.2개월이 걸렸습니다. 첫 직장은 평균 18.8개월() 다녔고, 이미 그만둔 사람이 61.7%입니다. ⚠ 이 표에 「몇 살에 들어갔나」는 없습니다.
- 철학과 취업률 56.3% — 컴퓨터·소프트웨어 학과 39개 중 10개보다 높다철학과 취업률은 56.3%입니다. 「컴퓨터·소프트웨어·전산」이 이름에 든 학과 39개 가운데 10개(25.6%)는 철학과보다 취업률이 낮고, 나머지 29개는 더 높습니다 — 이름 하나로 뭉뚱그릴 수 없습니다.
- 청년 취업자, 46개월째 줄고 있습니다 (2026-08 기준)KOSIS 성/연령별 취업자(202608 기준)를 직접 재계산하니, 15~29세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46개월째 줄고 있습니다(최신월 14.3만명 감소). 같은 달 전체 취업자는 18.4만명 늘었습니다.
- 체납 1위 권혁, 3,938억원 — 근로자 실질임금 9,882.5년치국세청이 2025-12-12 발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서 개인 최고액은 권혁(시도그룹 회장) 3,938억원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근로자 실질임금 연 환산으로는 9,882.5년치와 같습니다.
- 초등학교는 몇 살인가요? — 백 년 넘은 학교 888곳전국 초등학교 6,328곳이 언제 문을 열었는지 모았습니다. 백 년이 넘은 학교가 888곳입니다. 가장 먼저 문을 연 곳은 계성초등학교로 1882년입니다. 등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 출생성비 — 1990년 116.5명 → 2025년 105.8명1990년 전국 출생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수)는 116.5명이었고, 1990년 116.5명까지 오른 뒤 2025년에는 105.8명입니다. 같은 기간 셋째아이상은 1993년 209.7명까지 올랐습니다. 인구동향조사 실측입니다.
- 캐피탈 브랜드평판 1위는 현대캐피탈 — 여신 금융업 수명 중앙값은 5.17년(표본 7곳뿐)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캐피탈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현대캐피탈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여신 금융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5.17년입니다(표본 7곳 — 이 시리즈에서 가장 얇습니다).
- 큰 회사가 정말 나을까요?사업장 규모가 커질수록 임금과 사람이 남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드립니다.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553,978곳 · 1156만명 기준입니다.
- 태권도장 수명 중앙값 1.41년 — 아동 체육·교육기관 3종, 국민연금 자료로 비교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을 100yearmap이 직접 집계하면, 태권도 및 무술 교육기관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1.41년으로 세 업종 중 가장 짧습니다. 레크리에이션 교육기관은 6.13년입니다.
- 특목고 4년제 진학률 71.2%, 일반고 63.7% — 그런데 자사고는 일반고보다 낮습니다2024년 학교알리미 졸업생 진로현황(1,839개교)을 고교유형별로 다시 묶으면, 특목고 4년제 대학 진학률은 71.2%로 일반고(63.7%)보다 7.5%p 높습니다. 그런데 자율고(자사고)는 61.9%로 일반고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심재휘·김경근(2017)의 패널데이터 연구는 이런 격차가 주로 «선발효과»에 기인한다고 밝혔습니다.
- 표 내려받기백년지도가 지면에 쓰는 표를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 377개교, 고등학교 2,525곳, 학과 925종, 업종 40개. 출처와 기준시점, 수치의 분모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 학교가 한 시에 끝나면 — 초등 방과후 참여율 52.2%2025년 초등학교 늘봄학교·방과후학교 참여율은 52.2%입니다. 읍면지역이 45.6%로 대도시 37.7%보다 높고, 맞벌이와 외벌이의 참여율은 거의 같습니다. 출처와 한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 학급당 학생 수, 학교마다 이렇게 다릅니다학교알리미 2024년 공시로 고등학교 2,374곳의 학급당 학생 수를 보면, 적은 쪽(p10)은 15.1명, 많은 쪽(p90)은 28.6명으로 갈립니다.
- 학력별 월급여 — 대학원졸 5,740천원 vs 중졸이하 1,934천원2025년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로 학력별 월급여를 견줍니다. 대학원졸(5,740천원)이 중졸이하(1,934천원)보다 2.97배 많습니다. 근속·연령·직종을 가르지 않은 상관관계이며, 상여금은 빠진 값입니다.
- 학력별 임금 분포 — 500만원 이상, 중졸이하 7.6% vs 대졸이상 41.8%2025년 학력별 임금 구간 «분포» — 500만원 이상 비율이 중졸이하 7.6%에서 대졸이상 41.8%로 오릅니다. 평균이 아니라 사람 수 비율입니다.
- 학생 위기 신호, 학교가 미리 알아챈 경우는 절반이 안 됩니다교육부 학생자살예방정책연구소의 「2025년 학생자살 사망사안 보고서 분석」(한겨레 인용)을 보면, 지난해 숨진 학생 243명 중 53.7%(130명)는 학교의 정서검사·담임 관찰로도 사전에 위험군으로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100yearmap은 이 보고서가 밝힌 원인·조기발견의 틈을 판정 없이 그대로 옮깁니다.
- 학원 종류별 사업장 수명 — 일반 교과학원 3.78년, 미술학원 0.6년(국민연금 자료)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을 100yearmap이 직접 집계하면, 학원 종류에 따라 사업장 수명 중앙값이 일반 교과학원 3.78년부터 미술학원 0.6년까지 갈립니다. 일반 교과학원은 표본 227곳으로 가장 큽니다.
- 한 사람의 주식재산이 청년 166,946가구를 합친 것과 같습니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재산(2026-01-02 기준, CEOscore데일리 인용) 25조 8,766억원은 100yearmap이 KOSIS로 실측한 29세 이하 가구 평균 순자산(1억 5,500만원)의 약 166,946가구치입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판정이 아니라, 규모만 보여드립니다.
- 한국 노인빈곤율 39.7%, OECD 회원국 중 1위 — 그런데 소득은 절벽, 자산은 거의 그대로입니다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5」(Pensions at a Glance 2025)(2026-07-09 보도)에 따르면 한국 노인빈곤율은 39.7%로 OECD 평균(14.8%)의 2.7배이자 회원국 중 가장 높습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50대→60세 이상 소득은 -38.8% 절벽처럼 줄지만, 자산은 -9.2%만 줄어듭니다.
- 한국 청년 고등교육 이수율 71.1%, OECD 1위 18년째 — 고용률·상대임금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지표 2026」 결과 발표(2026-09-29)에 따르면 한국 25~34세 고등교육 이수율은 71.1%로 18년째 OECD 1위입니다. 같은 해 25~64세 고용률은 76.5%로 OECD 평균(79.1%)보다 낮았습니다. 상대임금(고졸=100)은 대학 131.8%·대학원 173.5%로, 2023년보다 격차가 줄었습니다.
- 한국금융지주 상반기 평균급여 18,400만원 — 500대 기업 전체 평균은 5,499만원입니다CEO스코어(기업데이터연구소, 2026-09-02 발표)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전년 동기와 비교 가능한 345개사 전수조사로 낸 2026년 상반기 평균급여 순위 — 500대 기업 전체 평균은 반기 5,499만원(월환산 약 916.5만원)입니다. 100yearmap이 KOSIS로 실측한 전 국민 임금분포표에서는 이 금액이 모두 «500만원 이상»이라는 하나의 열린 칸(대졸 이상 근로자의 41.8%)에 함께 들어갑니다.
- 한국폴리텍대학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전국 캠퍼스별 학과·과정한국폴리텍대학 전국 41개 캠퍼스에서 지금 운영하는 학과·과정 737개를 시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자격이 아니라 실제로 개설된 과정 이름·기간·주야간 구분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한일 청년의식조사 2026 — 이직·창업·결혼, 무엇이 다른가대한상공회의소·일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민간 조사입니다(정부 통계 아님). 2026년 6~7월 한일 20~39세 청년 4,000명에게 물은 결과, 이직·창업·결혼·자녀 의향에서 두 나라 청년의 응답이 크게 갈렸습니다. 원자료를 찾지 못해 언론 보도로만 인용합니다.
- 합계출산율 — 2000년 1.48명 → 2025년 0.799명2000년 전국 합계출산율은 1.48명이었고, 2023년 0.721명까지 내려간 뒤 2025년에는 0.799명입니다. 인구동향조사 실측입니다.
- 행복감, 60대 이상이 가장 낮고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국회미래연구원 「한국인의 행복조사」(표본 17,057명)로 보면, 2021년 전반적 행복감(0~10점)은 60대 이상이 6.27점으로 6개 연령대 중 가장 낮았고, 2020년 대비 0.36점 하락도 가장 컸습니다. 30대는 6.77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 행복도 국가순위 — 한국 147개국 중 67위, 3년째 하락 중World Happiness Report 2026(Gallup·옥스포드대·UN SDSN 공동 발표, 2026-03-19)에서 한국은 147개국 중 67위(점수 6.04)로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2024년 52위 → 2025년 58위 → 2026년 67위). 보고서가 짚은 약점(지역사회 기여)을 100yearmap이 실측한 자원봉사 참여율(14.368%)과 나란히 놓습니다.
- 허수봉 연봉킹 13억원 — V리그 2026-2027시즌2026-20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 결과(연봉 발표)(2026-06-30)에서 남자부 1위 허수봉(천안 현대캐피탈) 선수가 13억원으로, 여자부 1위 강소휘(김천 한국도로공사) 선수가 8억원으로 연봉킹·연봉퀸에 올랐습니다.
- 혼인 밖에서 태어난 아이 — 2025년 14,023명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5년 혼인 밖에서 태어난 아이는 14,023명으로, 1996년 이 통계를 재기 시작한 뒤 가장 많습니다. 다만 총출생아 대비 비율은 2024년이 더 높았습니다 — 숫자와 비율은 다른 걸 말합니다.
-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는 올리브영 — 화장품 소매업 수명 중앙값은 2.5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올리브영가 1위입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화장품·비누 및 방향제 소매업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2.5년으로, 이 시리즈의 치킨·커피·제과점과 비슷한 짧은 쪽입니다.
- BHC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그런데 업종 생존 기간은 2.3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BHC가 브랜드평판지수 1,829,230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100yearmap이 실측한 치킨 전문점 업종 전체의 사업장 수명 중앙값은 2.3년, 31%가 1년 안에 문을 닫습니다.
- CU 편의점 브랜드평판 전체 1위 — 그런데 매출은 2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편의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에서 CU가 브랜드평판지수 4,153,860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2022~2024년 점포당 평균매출액은 3년 내내 GS25가 더 높았습니다.
-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브랜드평판 전체 1위 — 그런데 하자판정 명단엔 없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거 커뮤니티(아파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에서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가 브랜드평판지수 1,046,457점으로 1위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하자판정 건설사 명단 상위 5곳과는 겹치는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목록은 2026-10-04 21:33 기준입니다. 그 뒤에 난 지면은 다음 갱신 때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