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2025년 기준 전국 채움률 69.1%입니다. 2006년에는 81.3%였으니 12.2%p 낮아졌습니다.

정원은 그 어린이집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인원, 현원은 실제로 다니는 인원입니다. 채움률(현원÷정원×100)이 낮을수록 자리가 남습니다. ⛔ 이것은 대기아동 수가 아닙니다 — 전국·지자체 단위로 관리되는 대기자 명부 통계 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자리가 «얼마나 채워졌나»만 잽니다.

2025년, 전국 어린이집 채움률

69.1%

정원 1,285,032명 · 현원 887,764명

20해 동안 어떻게 움직였나

2006년 81.3%에서 꾸준히 낮아져 2025년 69.1%가 되었습니다.

81.3%2006201020142018202269.1%2025

시·도별로 어디가 비어 있나?

채움률이 낮은 쪽부터 늘어놓아 «어디가 비어 있나»만 보이는 표입니다.

시·도정원현원채움률
전북특별자치도43,41126,88061.9%
경상남도76,84448,34962.9%
광주광역시38,86824,56163.2%
경상북도56,81435,98363.3%
전라남도48,45730,70563.4%
충청북도47,68031,03265.1%
대구광역시52,13334,11565.4%
충청남도64,32342,29365.8%
강원특별자치도39,33126,17666.6%
대전광역시34,11123,46568.8%
제주특별자치도23,29016,03368.8%
서울특별시195,742136,01769.5%
부산광역시62,26643,63670.1%
울산광역시26,00218,37570.7%
세종특별자치시17,10112,23171.5%
경기도383,623281,59473.4%
인천광역시75,03656,31975.1%

전북특별자치도가 61.9%로 가장 낮고, 인천광역시가 75.1%로 가장 높습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이 표는 대기자 명부가 아니라 «자리를 얼마나 채웠는가»입니다. 전국·지자체 단위로 관리되는 대기아동 수 통계 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2026-08-24 재탐색, KOSIS·data.go.kr 모두 없음).
  • 전체를 한 덩어리로 합친 값이라 국공립·인기 시설 쏠림은 못 봅니다 — 채움률이 낮은 시·도에도 특정 시설은 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정원 자체가 매년 바뀝니다(문을 닫거나 새로 여는 시설이 있어서) — 채움률 하락이 «아이가 줄어서»인지 «정원이 늘어서»인지 이 표만으로는 못 가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전국 어린이집 정현원 현황」, 국가데이터처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12 · DT_15407_NN004). 받은 날 2026-08-24.

어린이집이 아예 없는 지역은 따로 있습니다

이 지면은 «채움률»(자리를 얼마나 채웠나)만 봅니다.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은 따로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유치원 수는 「유치원」에 따로 있습니다.

← 육아휴직은 몇 살 부모가 가장 많이 쓸까요?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 커뮤니티 — 「0~5세 · 아이를 맡길 데를 찾는 사람」 방
← 0~5세 아이를 키우는 사람의 방 — 동네별 유치원·소아과·어린이집을 한 자리에

여기 모아 둔 것은 어린이집 정원·현원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