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성비는
얼마나 기울었을까요?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기준, 그해 태어난 여아 100명당 남아 수(출생성비)가 1990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어떻게 달랐는지와, 첫째·둘째· 셋째아이상 몇째아이인지별로, 그리고 2025년 시도별로 어떻게 갈렸는지를 봅니다.

전국 출생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 1990년 → 2025년

116.5명 → 105.8명

가장 높았던 해는 1990년 116.5명 · 가장 낮았던 해는 2022년 104.7명입니다

몇째아이인지별로 보면 — 셋째아이상이 가장 많이 움직였다

1993년 셋째아이상 출생성비는 209.7명이었습니다. 같은 해 총출생성비(115.3명)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2025년 셋째아이상은 104명입니다.

1990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단위로 보면

총출생성비첫째아둘째아셋째아이상
1990116.5108.5117.1193.7
1992113.6106.3112.4196.4
1996111.5105.2109.8166.1
2000110.1106.2107.4143.6
2004108.2105.1106.2132.4
2008106.4104.9105.6116.6
2012105.7105.3104.9109.2
2016105104.4105.2107.4
2020104.8104.6104.8107.2
2024105105105.4102.5
2025105.8106.4104.9104

2025년, 시도마다 얼마나 다를까

시도출생성비
강원특별자치도108.2명
제주특별자치도108.1명
부산광역시107.7명
인천광역시107.2명
대구광역시106.6명
대전광역시106.5명
충청남도106.5명
서울특별시106.3명
충청북도106.1명
경상북도106.1명
전라남도105.8명
경기도105.6명
경상남도104명
광주광역시103.2명
전북특별자치도102.6명
울산광역시101.5명
세종특별자치시99.9명

⭐ 2025년 시도 중 값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특별자치도(108.2명), 가장 낮은 곳은 세종특별자치시(99.9명)입니다. 같은 해, 같은 나라 안에서도 이만큼 갈립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출생성비의 「자연스러운 범위」가 얼마인지는 표 밖의 이야기입니다 — 저희는 값이 높다·낮다·기울었다를 판정하지 않고, 표에 있는 숫자만 그대로 놓습니다.
  • 값이 오르내린 까닭(제도·인식 변화 등)을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 숫자만 알려 줄 뿐, 무엇이 원인인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습니다.
  • 시도별 값은 2025년 한 해의 스냅샷입니다 — 그해의 순간을 보여줄 뿐, 그 지역의 오랜 성향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출생성비가 높다고도 낮다고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지역마다 값이 어떻게 달랐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 표본조사 아님), 101/DT_1B81A19 (시도/몇째아이별 출생성비). 출생성비는 그해 태어난 여아 100명당 남아 수다. 「전국」 행은 지역 분포에서 뺐다. 받은 날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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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인구동향조사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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