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별 임금은
평균이 아니라 갈래로 보면 어떨까요?

2025년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기준, 학력마다 임금 구간별로 사람이 몇 % 있는지를 봅니다 — 한 줄 평균이 아니라 «분포»입니다.

임금 500만원 이상 — 그 학력 근로자 중 몇 %일까

7.6% → 41.8%

중졸이하에서 대졸이상으로, 2025년

학력별로 나란히 보면

학력200만원 미만200~300만원300~400만원400~500만원500만원 이상
중졸이하34.5%37.6%13.4%6.9%7.6%
고졸15.7%35.9%21.7%11.3%15.3%
전문대졸5.9%30.5%23.4%15%25.2%
대졸이상4.3%19.1%19.7%15%41.8%

같은 학력 안에서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중졸이하 근로자 중에도 7.6%는 500만원 이상을 받고, 대졸이상 중에도 4.3%는 200만원 미만입니다. 평균 하나로는 이 갈래가 안 보입니다.

이 표의 「임금」은 상여·수당을 포함한 총액입니다. 이 표의 「임금」은 상여·수당을 포함한 총액이다. /wage-education의 「월급여액」(정액급여, 상여 제외)과 다른 개념이라 나란히 놓지 않는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근속연수·연령·산업·직종을 가르지 않습니다 — 학력 하나만의 효과가 아닙니다.
  • 「임금(총액)」은 상여·수당을 포함합니다 — /wage-education의 「월급여액」(상여 제외)과 기준이 다릅니다. 두 지면의 숫자를 직접 빼거나 나누지 않습니다.
  • 조사는 매년 한 시점입니다 — 그 근로자의 평생 소득이 아닙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대학을 가야 한다」고도 「안 가도 된다」고도 쓰지 않습니다. 학력마다 임금이 얼마나 «갈려» 있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118/DT_PAY0011 (학력연령계층임금계층(총액)성별 근로자수 및 근로시간). 임금 : 급여·수당·상여·기타 등 명칭 불문하고 근로의 대가로 지급된 금액(현금·현물 포함) 전부 — 총액 기준 (statisticsExplData 원문) 받은 날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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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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