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은
얼마나 떨어졌을까요?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기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합계출산율)가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어떻게 달랐는지와, 2025년 시도별로 어떻게 갈렸는지를 봅니다.

전국 합계출산율 — 2000년 → 2025년

1.48명 → 0.799명

가장 높았던 해는 2000년 1.48명 · 가장 낮았던 해는 2023년 0.721명입니다

2023년 이후 — 가장 최근 두 해는 오히려 올랐다

2023년 0.721명까지 내려간 뒤, 2025년에는 0.799명으로 0.078명 올랐습니다. 이 표는 오른 까닭을 가리지 않습니다 —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값이 다시 올랐다는 사실만 놓습니다.

2000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단위로 보면

합계출산율
20001.48
20041.164
20081.192
20121.297
20161.172
20200.837
20230.721
20240.748
20250.799

2025년, 시도마다 얼마나 다를까

시도합계출산율
전라남도1.094명
세종특별자치시1.061명
충청북도0.96명
경상북도0.927명
충청남도0.921명
울산광역시0.919명
강원특별자치도0.911명
경상남도0.88명
제주특별자치도0.87명
전북특별자치도0.847명
경기도0.84명
대전광역시0.83명
인천광역시0.818명
대구광역시0.806명
광주광역시0.759명
부산광역시0.739명
서울특별시0.632명

⭐ 2025년 시도 중 값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1.094명), 가장 낮은 곳은 서울특별시(0.632명)입니다. 같은 해, 같은 나라 안에서도 이만큼 갈립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값이 「낮다」·「정상 범위다」를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 저희는 판정하지 않고, 표에 있는 숫자만 그대로 놓습니다.
  • 값이 오르내린 까닭(정책·인식·경제 상황 등)을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 숫자만 알려 줄 뿐, 무엇이 원인인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습니다.
  • 시도별 값은 2025년 한 해의 스냅샷입니다 — 그해의 순간을 보여줄 뿐, 그 지역의 오랜 성향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합계출산율이 높다고도 낮다고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지역마다 값이 어떻게 달랐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 표본조사 아님), 101/DT_1B81A17 (시군구/합계출산율, 모의 연령별 출산율).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당 명) = 연령별(15~49세) 출산율의 합 ÷ 1,000. 나눈 값이 그 해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시군구 단위(3자리 이상 코드)는 안 쓰고 시도(2자리 코드)까지만 낸다. 받은 날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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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인구동향조사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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