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혼자 살 계획인 사람이
자산도 더 많을까요?

하나금융연구소가 2026년 4월 만 25~59세 경제활동 1인가구 1,000명을 설문해, 기혼자를 뺀 미혼 887명을 향후 결혼 의향에 따라 임시·미정·지속 세 갈래로 나눠 견줬습니다.

지속 1인가구(21%) 순자산 — 전체 평균 대비

4.3억원 (1.2배)

자가 보유율도 54%로 전체 평균(38%)의 1.4배입니다

세 유형이 어떻게 다를까요?

⭐ 「지속 1인가구」는 여성 비율(64%)과 40·50대 비율(70%)이 세 유형 중 가장 높습니다 — 전체 평균보다 각각 +22%p·+24%p 높습니다.

항목전체 평균임시(112명)미정(589명)지속(186명)
1인 유지기간(평균)10년8년10년13년
여성 비율42%22%38%64%
40·50대 비율46%22%46%70%
순자산(평균)3.6억원2.9억원3.3억원4.3억원
자가 보유율38%30%31%54%
삶의 만족(매우 만족)72%73%71%83%

구성비 — 임시 14% · 미정 65% · 지속 21%. 미혼 1인가구 다수(65%)는 아직 «미정»이지, 「비혼을 정했다」가 아닙니다.

⚠ 이 표로 말할 수 없는 것

  • 「계속 혼자 살면 부자가 된다」가 아닙니다 — 이 표는 결과를 견줬을 뿐, 무엇이 원인인지는 가르지 않습니다. 자산이 이미 넉넉해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것인지, 계속 혼자 살 계획이라 저축을 더 했는지 이 조사로는 알 수 없습니다.
  • 지속 1인가구 표본은 186명입니다 — 전체 887명 중 21%로, 임시(112명)보다는 크지만 추가로 잘게 가르면(예: 지속×20대) 표본이 급격히 작아집니다.
  • 자기응답 온라인 설문입니다 — 통장을 대조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혼자 살아야 한다거나 결혼해야 한다고 쓰지 않습니다. 결혼계획에 따라 자산·나이·성별 구성이 어떻게 갈리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 「일하는 1인가구의 금융니즈 탐색」(2026-09-03 발간) 4쪽 Summary 표. 2026년 4월 만 25~59세 경제활동 1인가구 1,000명 온라인 설문 — 이 중 기혼 113명을 뺀 미혼 887명을 향후 결혼 의향에 따라 셋으로 나눔. 하나금융연구소 저작물 — 비영리 인용(보도·비평·교육·연구 목적, 저작물 10% 미만)만 허용됨. 원문 그대로 옮기지 않고 표의 숫자만 인용, 원문 링크로 출처를 밝힘. 원문 하나금융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인가구는 어느 나이대에 가장 많을까요?
← 이혼 연령은 어떻게 달라져 왔을까요?

여기 모아 둔 것은 하나금융연구소 실측 설문(2026년 4월, 1인가구 1,000명)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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