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기준, 전국 혼인 중 다문화 혼인(부부 중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혼인)이 차지하는 몫이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어떻게 달랐는지와, 2024년 시도별로 어떻게 갈렸는지를 봅니다.
전국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 — 2008년 → 2024년
11.2% → 9.6%
가장 높았던 해는 2008년 11.2% · 가장 낮았던 해는 2021년 7.2%입니다 — 곧장 한 방향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4년 단위로 보면
해
전체 혼인
다문화 혼인
비중
2008
327,715건
36,629건
11.2%
2012
327,073건
29,224건
8.9%
2016
281,635건
21,709건
7.7%
2020
213,502건
16,177건
7.6%
2024
222,412건
21,450건
9.6%
2024년, 시도마다 얼마나 다를까
시도
다문화 혼인 비중
제주특별자치도
13.3%
충청남도
12.7%
전라북도
11.6%
경상북도
10.9%
전라남도
10.7%
충청북도
10.2%
경상남도
10.2%
경기도
9.9%
인천광역시
9.8%
서울특별시
9.5%
강원도
8.8%
울산광역시
8.7%
부산광역시
7.9%
대구광역시
7.8%
광주광역시
7.8%
대전광역시
6%
세종특별자치시
5.2%
⭐ 2024년 시도 중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특별자치도(13.3%), 가장 낮은 곳은 세종특별자치시(5.2%)입니다. 같은 해, 같은 나라 안에서도 이만큼 갈립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이 표의 「다문화 혼인」은 부부 중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혼인입니다 — 표에 실린 정의를 그대로 따랐을 뿐, 국제결혼 전체를 센 것이 아닙니다.
비중이 오르내린 까닭(전체 혼인 건수 자체의 증감·정책 변화 등)을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 다문화 혼인 건수가 줄어도 전체 혼인이 더 줄면 비중은 오릅니다.
시도별 값은 2024년 한 해의 스냅샷입니다 — 그해의 순간을 보여줄 뿐, 그 지역의 오랜 성향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다문화 혼인이 늘었다고도 줄었다고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지역마다 값이 어떻게 달랐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 표본조사 아님), 101/DT_1BB0002 (지역별 다문화 혼인). 이 표의 「다문화 혼인」은 부부 중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혼인이다. 「국외」 행은 시도가 아니라 지역 분포에서 뺐다. 받은 날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