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기준, 전국 혼인 중 재혼이 차지하는 몫이 1995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어떻게 달랐는지와, 재혼 중 사별 후인지 이혼 후인지를 봅니다.
전국 혼인 중 재혼 비중(아내 기준) — 1995년 → 2025년
10% → 13.6%
가장 높았던 해는 2005년 21.2%입니다 · 아래로도 위로도 곧장 가지 않았습니다
1995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단위로 보면
해
전체 혼인
재혼
재혼 비중
1995
398,484건
39,843건
10%
2000
332,090건
48,132건
14.5%
2005
314,304건
66,587건
21.2%
2010
326,104건
57,451건
17.6%
2015
302,828건
52,747건
17.4%
2020
213,502건
38,064건
17.8%
2025
240,326건
32,785건
13.6%
2025년, 재혼은 사별 후일까 이혼 후일까
사별 후 재혼
이혼 후 재혼
아내 쪽 집계
1,848건
30,937건
남편 쪽 집계
1,398건
28,244건
⭐ 2025년 사별 후 재혼은 아내 쪽 집계(1,848건)가 남편 쪽 집계(1,398건)보다 많습니다. 두 집계는 같은 부부를 각각 다른 기준(아내의 혼인종류·남편의 혼인종류)으로 센 것이라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 두 숫자를 나란히 놓는 것이 저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아내의 혼인종류(C3)와 남편의 혼인종류(C2)는 서로 다른 집계입니다 — 한쪽만 혼인종류가 「미상」이어도 다른 쪽 집계에는 안 들어갑니다. 두 표를 평균 내거나 더하지 않습니다.
재혼 비중이 오르내린 까닭(초혼 연령 상승·혼인 건수 자체의 감소 등)을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 재혼 건수가 줄어도 전체 혼인이 더 줄면 비중은 오릅니다.
시도별 표는 남편 주소지 기준이라 이 지면은 전국 합계만 씁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재혼이 늘었다고도 줄었다고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값이 어떻게 달랐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 표본조사 아님), 101/DT_1B83A11 (시도/부부의 혼인종류별 혼인). 시도별 표는 남편 주소지 기준이라 전국 합계만 쓴다. 아내의 혼인종류(C3)와 남편의 혼인종류(C2)는 서로 다른 집계라 하나로 합치지 않는다. 받은 날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