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합격했는지까지는 어디서나 알려줍니다. 그 다음은 아무도 안 봅니다. 졸업하고 나서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를 여기 모았습니다.
⛔ 이 지면에 등수는 없습니다. 여기 있는 것은 전부 분포입니다 — 어느 학교가 몇 등인지가 아니라, 전체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를 봅니다.
⚠ 위 숫자는 「한가운데」이지 평균이 아닙니다. 학교를 취업률 순으로 죽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 서는 학교의 값입니다. 아주 높거나 아주 낮은 몇 곳에 휘둘리지 않아서 「보통은 이 정도」를 볼 때는 평균보다 정직합니다. 전국 평균은 바로 아래 표에 있습니다.
| 구분 | 전국 평균 | 평균보다 높은 곳 | 거의 같은 곳 | 평균보다 낮은 곳 | 가장 낮은 곳 ~ 가장 높은 곳 |
|---|---|---|---|---|---|
| 대학교 | 62.8% | 99곳 | 9곳 | 71곳 | 47.6% ~ 82.8% |
| 전문대학 | 72.1% | 73곳 | 9곳 | 48곳 | 42% ~ 90.4% |
| 교육대학 | 62.8% | 2곳 | 1곳 | 7곳 | 56.4% ~ 68.7% |
가나다순도 순위도 아닙니다. 「평균보다 높다·낮다」로만 갈랐습니다. 0.5%p 미만 차이는 「거의 같은 곳」에 넣었습니다 — 그만한 차이는 학교를 고르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319개 대학·전문대학을 취업률 10%p 칸에 넣어 센 것입니다. 막대가 길다고 좋은 칸이 아닙니다 — 학교가 그 자리에 많다는 뜻입니다.
⚠ 취업률이 0%로 나오는 학교 10곳은 여기서 뺐습니다.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이 0명으로 집계된 곳입니다. 나눌 사람이 없으면 비율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 곳들을 그대로 세면 맨 아래 칸에 10곳이 생겨 「취업이 안 되는 대학이 10곳 있다」로 읽힙니다. 사실과 정반대입니다. 빼는 대신, 뺐다는 것을 여기 적어 둡니다.
취업률만 보면 대학에 들어간 사람은 다 졸업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한가운데 있는 학교에서, 그 해에 학교를 떠난 학생
7.4%
329곳의 중도탈락률을 죽 세웠을 때 가운데 값입니다
⚠ 이것을 학교의 성적표로 읽으면 안 됩니다. 자퇴에는 편입, 반수, 재수, 전공을 바꾸려는 결정이 모두 섞여 있습니다. 떠난 사람이 많다는 것은 「나쁜 학교」라는 뜻이 아니라, 들어와 보고 생각이 달라진 사람이 그만큼 있었다는 뜻입니다.
여기까지는 숫자입니다. 「왜 그렇게 되나」는 저희가 답할 수 없습니다. 그 답은 이미 쓰여 있습니다 — 국책연구원이 썼고, 세금으로 만들었고, 아무도 안 읽습니다. 대학 다음을 다룬 연구 90편을 골라 두었습니다.
대학 찾기에서 학교 이름으로 찾으시면 그 학교의 취업률·중도탈락률과 전국 평균과의 차이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일자리는 얼마나 갈까 — 취업률은 「들어갔나」를 재고, 이쪽은 「그 자리가 얼마나 갔나」를 잽니다. 업종 33가지로 세어 뒀습니다.
숫자는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가 낸 것입니다. 저희가 계산한 값이 아닙니다. 평균보다 높다고 좋은 학교, 낮다고 나쁜 학교가 아닙니다 — 학교마다 학과 구성이 다르고, 그것만으로 크게 갈립니다.
여기 모아 둔 것은 대학 다음에 무엇이 있었는지 모은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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