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 다닌 직장을 평균 53세에 그만둡니다. 그 뒤 물음입니다 — 2026년 5월 기준 55~79세 가운데 69.2%가 앞으로도 일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55~79세 가운데 앞으로도 일하고 싶다
69.2%
17,017,000명 가운데 11,781,800명
왜 일하고 싶은가?
⛔ 여기서부터 분모가 바뀝니다. 아래 몫의 분모는 55~79세 전체가 아니라 「일하고 싶다」고 답한 11,781,800명입니다. 그래서 「전체의 53.4%가 생활비에 보탬 때문에 일한다」로 읽으면 틀립니다.
까닭
사람
몫
생활비에 보탬
6,295,500명
53.4%
일하는 즐거움
4,321,300명
36.7%
무료해서
509,500명
4.3%
사회가 필요로 함
382,000명
3.2%
건강유지
267,100명
2.3%
기타
6,400명
0.1%
맨 위는 생활비에 보탬으로 53.4%입니다. 그다음이 일하는 즐거움(36.7%)입니다. 저희는 어느 쪽이 옳다고 쓰지 않습니다. 답한 그대로 적습니다.
2005년부터 어떻게 움직였나
2005년 59.1% 에서 2026년 69.2% 가 되었습니다. 가장 낮았던 해는 2008년 57.1% 입니다.
⚠ 해마다 한 번씩 조사한 값입니다(22번). 달을 섞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맞춰 본 것
분모가 둘이라 각각 맞춰 보았습니다 — 까닭을 다 더하면 11781.8천명으로 「일하고 싶다」11781.8천명과 같습니다. 「일하고 싶다」와 「아니다」를 더하면 17017천명으로 55~79세 전체 17017천명과 같습니다. 분모가 둘이라 각각 맞춰야 한다 — 하나만 맞추면 다른 쪽에서 어긋난 채로 나간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바람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 「일하고 싶다」이지 「일한다」가 아닙니다.
55~79세를 한 칸으로 묶었습니다. 이 표는 나이별로 가르지 않습니다.
몇 살까지 일하고 싶은지는 이 표에 없습니다.
까닭은 한 사람이 하나만 고른 것입니다 — 여럿을 고를 수 있었다면 합이 달라집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는 더 일하라고도 쉬라고도 쓰지 않습니다 — 이 표에 그 답이 없습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 장래 근로 희망의사 및 희망사유」,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01 · DT_1DE8044S). 2026년 5월 조사 · 받은 날 2026-08-20. 가장 오래 다닌 직장 · 몇 해가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