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장정지는
몇 살부터 늘어날까요?

질병관리청·소방청 「급성심장정지조사」(119구급대 이송 환자 실측) 기준, 2024년 나이대·성별로 발생이 어떻게 갈리는지를 봅니다.

2024년 —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33,034명

인구 10만 명당 64.7명 · 하루 평균 90.5명꼴

나이대별로 보면 — 몫(분율)과 위험(발생률)은 다릅니다

⛔ 「분율」은 환자 33,034명 중 그 나이가 차지하는 몫입니다(전체가 분모). 「발생률」은 그 나이 인구 10만 명 중 몇 명꼴로 생기는지입니다(그 나이 인구가 분모) —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나이건수분율(환자 중 몫)발생률(10만 명당)
0-9세299건0.9%9.2명
10-19세377건1.1%8.1명
20-29세814건2.5%13.4명
30-39세1,149건3.5%17.5명
40-49세2,225건6.7%28.6명
50-59세4,296건13%49.7명
60-69세6,377건19.3%83명
70-79세6,988건21.2%172명
80세 이상10,493건31.8%438.9명

⭐ 30대는 전체의 3.5%에 그치지만, 40대까지 합치면 10.2%로 10%를 넘습니다. 50세 미만만 따로 더하면 하루 평균 13.3명꼴입니다(연간 4,864명 ÷ 365일).

성별로 보면

성별건수분율발생률(10만 명당)
남자21,237건64.3%83.6명
여자11,766건35.6%45.9명

2020년부터 2024년까지 — 실제 늘고 있나

건수발생률(10만 명당)표준화발생률(고령화 뺀 값)
202031,652건61.6명38.9명
202133,235건64.7명39.6명
202235,018건68.3명40.4명
202333,586건65.7명38.3명
202433,034건64.7명37명

⭐ 건수·발생률 둘 다 2022년을 정점으로 2024년까지 내려왔습니다. 인구가 늙어서 생긴 착시가 아닌지 보려고 「표준화발생률」(고령화 효과를 뺀 값)도 같이 놓았는데, 이것도 2022년 이후 낮아졌습니다 — 인구 고령화만으로 설명되는 흐름이 아닙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만 셉니다. 이송 전에 사망했거나 신고되지 않은 경우는 이 표에 없습니다.
  • 성·연령·시도는 구급활동일지 기준입니다 — 현장에서 확인이 안 되면 「미상」으로 빠져 나이 9칸의 합이 전체와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왜」 늘거나 줄었는지(생활습관·심폐소생술 보급·응급의료 접근성 등)는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몇 살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쓰지 않습니다. 나이·성별로 숫자가 어떻게 갈리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질병관리청·소방청 「급성심장정지조사」(국가승인통계 제2011030호), 177/DT_117088_001(발생 건수·분율) · 177/DT_117088_002(발생률) · 177/DT_117088_003(표준화발생률).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만 센다(이송 전 사망·미신고는 안 잡힌다). 성·연령·시도는 구급활동일지 기준이라 확인 불가한 경우 「미상」으로 빠진다. 받은 날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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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면을 카드 다섯 장으로

5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카드 1 / 5카드 2 / 5카드 3 / 5카드 4 / 5카드 5 / 5

여기 모아 둔 것은 질병관리청·소방청 실측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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