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노인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사람이 1,165,030명입니다. 그런데 나이칸마다 아주 다릅니다 — 65~69세는 1.9%, 85세 이상은 43%입니다.
85세 이상 · 장기요양 인정
43%
461,622명 — 2024년 · 같은 해 인구총조사로 나눈 값
이 표의 「계」에는 등급외가 들어 있습니다. 등급외는 신청했지만 인정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 사람 | |
|---|---|
| 판정을 받은 사람(표의 「계」) | 1,301,069명 |
| 그 가운데 등급외 | −136,039명 |
| 인정받은 사람 | 1,165,030명 |
저희는 빼고 세었습니다. 안 빼면 136,039명이 더 얹혀 「돌봄 받는 사람」이 부풀어 오릅니다. 이 아래의 모든 수는 등급외를 뺀 수입니다.
| 나이 | 인정받은 사람 | 그 나이 인구의 |
|---|---|---|
| 65~69세 | 66,955명 | 1.9% |
| 70~74세 | 102,751명 | 4.4% |
| 75~79세 | 176,578명 | 10.1% |
| 80~84세 | 320,148명 | 24.1% |
| 85세이상 | 461,622명 | 43% |
65~69세에서는 1.9%입니다 — 쉰 명에 한 명꼴입니다. 열에 하나를 처음 넘는 칸은 75~79세(10.1%)이고, 85세이상에서는 43%가 됩니다.
⛔ 몫의 밑수는 다른 표에서 왔습니다. 몫의 밑수는 인구총조사입니다. 장기요양은 건강보험 가입자를 세고 인구총조사는 내국인 18세 이상을 셉니다 — 딱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강 이만큼」으로만 읽어 주십시오. 다만 해는 맞췄습니다 — 둘 다 2024년입니다.
⚠ 65세미만도 36,976명 있습니다. 노인성 질병이면 65세 미만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칸은 몫을 내지 않았습니다 — 밑수로 삼을 나이칸이 표에 없습니다.
| 해 | 인정받은 사람 |
|---|---|
| 2013년 | 378,493명 |
| 2016년 | 519,850명 |
| 2019년 | 772,206명 |
| 2022년 | 1,019,130명 |
| 2024년 | 1,165,030명 |
12해 동안 378,493명에서 1,165,030명이 되었습니다 — 3.1배입니다.
⭐ 2013년은 「등급외」 합계 칸이 없고 등급외A·B·C 로만 있었습니다. 저희가 셋을 더해 썼습니다 — 안 그러면 그 해가 통째로 빠집니다. 처음에 저희 것도 한 해가 빠져 있었습니다 — 「자료가 없다」고 적기 전에 「내가 다 받았나」를 먼저 물어 찾았습니다. 지금은 표의 12해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일흔다섯에 남은 해가 평균 13.5년입니다. 앞으로 몇 해가 남았는지는 나이 한 살마다 적어 두었고, 그 가운데 건강한 해가 몇 해인지도 따로 잽니다. 그리고 그 앞자리에서는 69.2%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 등급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을 다 더하니 1,165,030명으로 저희가 뺀 「인정」 1,165,030명과 같습니다. 등급을 더해서 인정과 맞아야 「인정 = 계 − 등급외」가 옳다는 뜻이다. 내가 뺀 것이 맞는지 표가 스스로 답해 준다
그리고 나이칸을 다 더하면 표의 계와 같고, 남자와 여자를 더한 것도 같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몇 살이면 어떻게 된다고 쓰지 않습니다. 85세이상에서도 57%는 인정을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 국가데이터처 ① 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시·도별 등급별 연령별 자격별 등급 판정 현황」 · ② 인구총조사 「성, 연령 및 혼인상태별 인구」(밑수), KOSIS에서 받았습니다 (350 · 101 · DT_35006_N036 · DT_1MR2060). 받은 날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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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여기 모아 둔 것은 장기요양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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