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기준, 평균 이혼 연령이 1990년부터 2025년까지 어떻게 바뀌었는지와, 결혼한 지 몇 년 만에 이혼하는지를 봅니다.
평균 이혼 연령 — 1990년 → 2025년
남편 36.75세 → 51.02세
아내 32.69세 → 47.71세 · 35년 만에 남편 14.3세, 아내 15세 올랐습니다
199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단위로 보면
해
남편 평균
아내 평균
1990
36.75세
32.69세
1995
38.31세
34.47세
2000
40.11세
36.54세
2005
42.08세
38.56세
2010
44.99세
41.13세
2015
46.93세
43.31세
2020
49.37세
46세
2025
51.02세
47.71세
2025년, 결혼한 지 몇 년 만에 이혼했을까
혼인지속기간
건수
비율
0∼4년
14,392건
16.3%
5∼9년
15,231건
17.3%
10∼14년
14,016건
15.9%
15∼19년
12,194건
13.8%
20년이상
32,297건
36.6%
⭐ 가장 큰 갈래는 신혼이 아니라 결혼 20년차 이상입니다. 전체 88,130건 중 36.6%로, 어느 한 기간대보다도 많습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이혼 건수를 같은 해 혼인 건수와 나눠 「이혼율」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두 집단이 다릅니다.
「평균 이혼 연령」은 그 해 이혼한 사람만의 평균입니다 — 전체 기혼자 중 이혼 비율이 아닙니다.
연령·기간이 오른 까닭(수명 연장·황혼이혼 증가·평균 결혼연령 자체가 오른 것 등)을 이 표가 가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늦게 결혼해야 한다」고도 「일찍 정리해야 한다」고도 쓰지 않습니다. 나이·기간이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인구동향조사」(신고 기반 행정통계 — 표본조사 아님), 101/DT_1B85011 (시도/평균 이혼 연령) · 101/DT_1B85006 (시도/혼인지속기간(동거기간)별 이혼). 이혼 건수를 혼인 건수와 대비해 「이혼율」로 쓰지 않는다(같은 해 이혼·혼인 당사자는 서로 다른 집단). 시도별 표는 남편 주소지 기준이라 전국 합계만 쓴다. 받은 날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