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구주 60세 이상 가구의 평균 자산은 29세 이하 가구의 3.88배입니다.
2025년 · 60세 이상 자산 ÷ 29세 이하 자산
3.88배
29세 이하 15,500만원 · 60세 이상 60,095만원 — 가계금융복지조사
⚠ 이 수는 총자산(부채를 빼기 전) 기준입니다. 부채까지 뺀 「순자산」으로 재면 배율이 이보다 더 큽니다 — 청년층은 학자금·전세자금 등 부채 비중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 연도 | 29세 이하 | 60세 이상 | 배율 |
|---|---|---|---|
| 2017년 | 9,882만원 | 38,971만원 | 3.94배 |
| 2018년 | 9,892만원 | 41,738만원 | 4.22배 |
| 2019년 | 10,994만원 | 42,026만원 | 3.82배 |
| 2020년 | 10,720만원 | 42,701만원 | 3.98배 |
| 2021년 | 12,140만원 | 48,914만원 | 4.03배 |
| 2022년 | 13,498만원 | 54,372만원 | 4.03배 |
| 2023년 | 14,662만원 | 54,836만원 | 3.74배 |
| 2024년 | 14,918만원 | 58,251만원 | 3.9배 |
| 2025년 | 15,500만원 | 60,095만원 | 3.88배 |
⚠ 2012년 배율(보도자료 인용 2.4배)은 저희가 검산하지 못했습니다.
정부 보도자료는 「2012년 2.4배 → 2024년 3.9배로 벌어졌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은 KOSIS 원자료로 재서 정확히 일치했지만, 2012년은 이 표의 가구주 연령 10세 분류가 2017년부터만 제공돼 저희가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 보고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 2012년 수치는 정부 발표를 인용만 합니다.
⚠ 이것은 전국 평균입니다. 같은 나이대 안에서도 자산은 매우 크게 갈립니다 — 평균만으로 「청년은 다 가난하고 고령층은 다 부유하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 「가계금융복지조사」 (101/DT_1HDAAA06 (가구주연령계층별(10세) 자산·부채·소득 현황), 전가구 평균 · 총자산(부채 차감 전) · 가구주 나이 29세 이하 vs 60세 이상). KOSIS 통계정보 활용약관 제8조 — 상업적 활용 가능. 받은 날 2026-08-28.
이 지면을 만든 계기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관계부처합동 보도자료(2026-08-28) — "세대간 자산격차 —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12년 2.4배)"
세대간 자산격차
가계금융복지조사(2025년)에 따르면 가구주가 60세 이상인 가구의 평균 총자산은 60,095만원, 29세 이하 가구는 15,500만원으로 3.88배 차이입니다. 이 수치는 부채를 뺀 순자산이 아니라 총자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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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여기 모아 둔 것은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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