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집을 가진 가구는 12,684,099가구입니다. 그 가운데 가구주가 50~59세인 집이 25.2%로 가장 많습니다.
집을 가진 가구 가운데
50~59세
25.2% · 3,193,486가구 — 2024년 주택소유통계
⛔ 이것은 「소유율」이 아닙니다. 「그 나이대 가구 가운데 몇 %가 집을 가졌나」가 아닙니다. 「집을 가진 가구 가운데 그 나이대가 몇 %인가」입니다. 소유율을 내려면 나이대별 전체 가구수가 있어야 하는데 이 표에 없습니다 — 다른 표에서 끌어와 나누면 정의가 어긋나 거짓이 됩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 가구주 나이 | 소유 가구 | 몫 |
|---|---|---|
| 30세미만 | 166,612가구 | 1.3% |
| 30~39세 | 1,121,828가구 | 8.8% |
| 40~49세 | 2,437,255가구 | 19.2% |
| 50~59세 | 3,193,486가구 | 25.2% |
| 60~69세 | 3,083,810가구 | 24.3% |
| 70~79세 | 1,785,429가구 | 14.1% |
| 80세이상 | 895,679가구 | 7.1% |
50~59세가 25.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60~69세(24.3%)입니다. 40~49세는 19.2%이고 30~39세는 8.8%입니다.
| 가구주 나이 | 2015년 | 2024년 | 바뀜 |
|---|---|---|---|
| 30세미만 | 1.8% | 1.3% | -0.5%p |
| 30~39세 | 13% | 8.8% | -4.2%p |
| 40~49세 | 24.5% | 19.2% | -5.3%p |
| 50~59세 | 27.3% | 25.2% | -2.1%p |
| 60~69세 | 18.5% | 24.3% | +5.8%p |
| 70~79세 | 11.6% | 14.1% | +2.5%p |
| 80세이상 | 3.4% | 7.1% | +3.7%p |
가장 많이 오른 칸은 60~69세입니다 — 18.5%에서 24.3%로 +5.8%p. 가장 많이 내린 칸은 40~49세으로 24.5%에서 19.2%로 -5.3%p입니다.
⚠ 이것은 「40대가 집을 덜 사게 되었다」는 뜻이 아닐 수 있습니다. 구성비라서 사람 수가 바뀌어도 몫이 움직입니다 — 그 사이 40대 인구 자체가 줄고 60대가 늘었습니다. 저희는 둘을 갈라 낼 자료를 아직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몫이 이렇게 옮겨 갔다」까지만 말씀드립니다.
이 표의 항목 이름이 「일반가구수」인데, 실제로 들어 있는 것은 «주택을 소유한 가구수»입니다. 2024년 전국 총계가 12,684,099가구인데 일반가구는 그보다 훨씬 많습니다. 저희는 「소유 가구수」로 고쳐 적었습니다.
50~59세 언저리에서 저희가 잰 다른 것은 가장 오래 다닌 직장을 평균 53세에 그만둔다는 것입니다. 그 앞자리에서는 30~34세의 67.4%가 아직 미혼이고, 그 뒤는 그만두고도 계속 일하고 싶은가?입니다.
나이칸을 다 더하니 12,684,099가구로 총계 12,684,099가구와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더한 것도 같습니다. 두 대조가 다 맞아야 내가 칸을 빠뜨리지도, 두 번 세지도 않은 것이다
그리고 표에 10해가 있고 저희가 10해를 다 냈습니다 — 「몇 해가 있나」와 「내가 몇 해를 냈나」를 따로 세었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집을 사야 한다고 쓰지 않습니다. 집을 가진 가구가 어느 나이에 몰려 있는지가 저희가 셀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주택소유통계 「거주지역/가구주의 성/연령대별 주택소유 가구수」,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01 · DT_1OH0403). 받은 날 2026-08-21.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 커뮤니티 — 「40~50대 · 집을 가진 나이를 세어 보는 사람」 방
6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여기 모아 둔 것은 주택소유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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