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 다닌 직장, 몇 살에 그만두었나

55~79세 에게 물었더니 평균 53세였습니다. 55~64세 만 보면 49세입니다.

⚠ 여기서 말하는 직장은 마지막 직장이 아니라 살면서 제일 오래 다닌 곳입니다. 그래서 이 나이는 은퇴 나이가 아닙니다 — 그만둔 뒤에도 다시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장 오래 다닌 직장을 그만둔 나이

53세

남자 55.3세 · 여자 51.1세 (55~79세 · 202605 조사)

몇 살에 그만두었나

그만둔 나이사람
30세미만733,300명6.3%
30~39세771,000명6.7%
40~49세1,736,600명15%
50~59세4,140,100명35.8%
60~69세3,624,900명31.4%
70~79세546,200명4.7%

50~59세에 가장 많이 몰려 있습니다(35.8%). 퍼진 모양을 보여드리는 것이지 몇 살에 그만둬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왜 그만두었나

까닭사람
사업 부진 · 휴업 · 폐업2,871,000명24.9%
건강이 좋지 않아서2,552,300명22.1%
가족을 돌보려고1,757,200명15.2%
정년퇴직1,529,000명13.2%
권고사직 · 명예퇴직 · 정리해고1,138,800명9.9%
그 밖1,093,600명9.5%
그만둘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해서610,100명5.3%

정년퇴직 13.2% 를 「정년까지 다닌 사람이 13.2%」로 읽으면 틀립니다. 이 표의 분모는 그만둔 사람이지 일한 사람 전체가 아닙니다. 맞게 읽으면 — 가장 오래 다닌 직장을 그만둔 사람 100명 가운데 13명이 정년퇴직으로 그만두었다는 뜻입니다.

가장 많은 까닭은 사업 부진 · 휴업 · 폐업으로 24.9%입니다. 스스로 정한 때가 아니라 일자리 쪽 사정으로 그만둔 사람이 그만큼 있었다는 뜻입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는 마지막 직장이 아닙니다. 살면서 제일 오래 다닌 곳입니다.
  • 그래서 이 나이는 은퇴 나이가 아닙니다. 그만둔 뒤에도 다시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조사 대상이 55~79세입니다. 앞날의 예측이 아니라 이미 겪은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 「정년퇴직」은 그만둔 이유의 한 칸입니다. 분모가 «그만둔 사람»이라 「정년까지 다닌 비율」로 읽으면 틀립니다.
  • 55~79세와 55~64세는 다른 칸입니다. 두 수를 섞지 마십시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01 · DT_1DE8036S · DT_1DE8037S). 조사 202605 · 받은 날 2026-08-20. 처음 일자리는 언제 오나 · 그만두고도 계속 일하고 싶은가? · 나이로 보기 · 대학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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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가장 오래 다닌 직장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을 그만두는 이 시기, 내 대운은 → — 통계 옆에 사주 대운도 나란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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