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30~40대가,
우울감은 80대가 가장 큽니다

2023년 기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답한 사람은 30-39세/40-49세에서 32.5%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1년간 우울감을 경험했다고 답한 사람은 반대로 80세 이상에서 9.1%로 가장 많았습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큰 나이대가 우울감도 가장 큰 것은 아닙니다.

⚠ 이것은 진단이 아니라 설문 응답입니다.

경험률·인지율은 «지난 1년간 그렇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진단명이 아니다 —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비율이 아니라, 설문에서 스스로 그렇게 느꼈다고 답한 비율이다.

2023년, 나이대별로 나란히 놓으면

19-2930-3940-4950-5960-6970-7980+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
나이대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
19-29세26%6.1%
30-39세32.5%4.6%
40-49세32.5%6.7%
50-59세25%5.6%
60-69세22.8%6.1%
70-79세17.4%6.5%
80세 이상16.2%9.1%

2023년 한 해만 실은 것이 아닙니다. 2021~2023년 3개년 모두 같은 결이었습니다 — 스트레스는 늘 30~40대가 가장 높았고, 우울감은 늘 80세 이상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나이대에 속한다고 해서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겪는다는 뜻이 아니고, 겪지 않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설문에 그렇게 답한 사람의 비율일 뿐입니다.

힘든 감정이 계속된다면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 24시간)나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국가데이터처 KOSIS (331/DT_920012N_2052(우울감 경험률, 19세 이상) · 331/DT_920012N_2051(스트레스 인지율, 19세 이상), 19세 이상 · 연령대별(19-29·30-39·40-49·50-59·60-69·70-79·80세 이상) · 전국 · 전체 성별). KOSIS 통계정보 활용약관 제8조 — 상업적 활용 가능. 받은 날 2026-08-31.

자주 묻는 말

경험률·인지율이란 무엇인가요

병원에서 진단받은 비율이 아니라, 설문조사에서 "지난 1년간 그런 감정을 느꼈다/그렇게 인지했다"고 스스로 답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어떤 질환의 진단율도 아닙니다.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왜 반대로 움직이나요

이 조사만으로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2023년 자료에서 스트레스 인지율이 가장 높은 나이대(30~40대)가 우울감 경험률은 가장 낮고, 우울감 경험률이 가장 높은 나이대(80세 이상)가 스트레스 인지율은 가장 낮다는 사실만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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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KOSIS 우울감·스트레스 통계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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