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

2025년 기준 전국 634곳입니다. 2009년에는 491곳이었으니 143곳 늘었습니다.

⚠ 여기서 「개소」는 어린이집이 한 곳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의 «수»입니다. 아이의 수가 아닙니다. ⛔ 그리고 저희는 이 「지역」이 읍·면·동인지 무엇인지 모릅니다 — 표가 밝혀 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표의 지역 수와 견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어디가 낫고 못하다고 쓰지 않습니다. 어디에 없는지만 적습니다.

2025년,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

634곳

시·도 열일곱 칸을 더한 값과 표의 전국 값이 같습니다 — 저희가 맞춰 보았습니다

17해 동안 어떻게 움직였나

2013년에 441곳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그 뒤로 12해 동안 193곳이 늘어 지금 634곳입니다.

20094412013201720216342025

⚠ 이 표는 2009년부터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엔 세 해만 받아 두고 「세 점으로 흐름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적었는데, 자료가 모자란 것이 아니라 저희가 덜 받은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17해를 다 실었습니다.

시·도별로 어디에 있나?

시·도2025년2009년
경상북도120곳103곳
경상남도113곳84곳
전라남도109곳82곳
전북특별자치도80곳65곳
충청남도62곳45곳
충청북도46곳35곳
강원특별자치도40곳26곳
경기도20곳13곳
부산광역시11곳7곳
인천광역시9곳15곳
대구광역시7곳2곳
광주광역시5곳4곳
서울특별시3곳3곳
울산광역시3곳4곳
세종특별자치시3곳
제주특별자치도2곳1곳
대전광역시1곳2곳

많은 쪽부터 늘어놓은 표입니다. 경상북도가 120곳으로 가장 많지만, 그 시·도에 지역이 모두 몇인지가 이 표에 없습니다. 그래서 「몇 %가 없다」를 저희는 쓰지 못합니다. 곳수로만 읽어 주십시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분모가 이 표에 없습니다 — 그 시·도에 지역이 모두 몇인지 여기서는 못 셉니다. 그래서 「몇 %가 없다」를 쓰지 않습니다.
  • 지역이 없다고 그곳 아이가 멀리 다닌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지역에 아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어린이집만입니다. 유치원은 따로 모아 /kindergarten 에 두었습니다 — 다만 그 표는 «시설»의 수라 이 «지역»의 수와 더할 수 없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 국가데이터처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12 · DT_15407_NN011). 받은 날 2026-08-20.

유치원은 이렇습니다

2025년 기준 전국 유치원은 8,140곳, 원아는 481,613명입니다. 시·군·구 228칸까지 따로 실어 두었습니다. 출처는 한국교육개발원 「유치원 수 · 유치원 원아수(시도/시/군/구)」(국가데이터처 KOSIS)입니다.

⛔ 두 수를 더하지 마십시오. 유치원은 학교, 어린이집은 보육시설이라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이 지면의 634은 «지역»의 수이고 유치원 8,140은 «시설»의 수입니다.

아직 못 쟀습니다 —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없는 곳이 몇 곳인가」. 두 표를 겹치려면 같은 단위의 지역 목록이 있어야 하는데, 어린이집 표는 시·도까지만 있고 지역 «목록»을 주지 않습니다(같은 기관의 네 표를 다 열어 보았습니다). 시설마다 주소가 붙은 자료가 있어야 셀 수 있습니다. 그 문은 아직 못 열었습니다.

⭐ 이 지면은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만 봅니다. 있는 어린이집에 자리가 남는지「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에 따로 적었습니다.

← 육아휴직은 몇 살 부모가 가장 많이 쓸까요?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 커뮤니티 — 「0~5세 · 아이를 맡길 데를 찾는 사람」 방
← 0~5세 아이를 키우는 사람의 방 — 동네별 유치원·소아과·어린이집을 한 자리에

여기 모아 둔 것은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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