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30세 미만 부모가 46.4%로 가장 높습니다. 전체는 2015년 19.1%에서 2024년 34.7%로 늘었습니다.
⚠ 그 해에 아이가 태어난 부모 가운데 육아휴직을 쓴 사람의 비율입니다. 육아휴직을 쓸 수 없는 처지(자영업·미가입 등)까지 합친 전체 부모의 비율이 아닙니다.
2024년, 육아휴직 사용률이 가장 높은 부모 나이대
30세 미만 46.4%
아버지 10.2% · 어머니 72.2% (전체 평균 34.7%)
| 부모 나이대 | 전체 | 아버지 | 어머니 |
|---|---|---|---|
| 30세 미만 | 46.4% | 11.8% | 75.9% |
| 30~34세 | 41.4% | 11% | 74.6% |
| 35~39세 | 29.1% | 9.9% | 68.1% |
| 40세 이상 | 17.2% | 8% | 61.6% |
나이가 어릴수록 사용률이 높고, 나이가 들수록 낮아집니다. 어느 나이대든 어머니 사용률이 아버지보다 훨씬 높습니다 — 2024년 40세 이상에서도 어머니 61.6% 대 아버지 8%입니다.
출처 — 통계청 「출생아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 국가데이터처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01 · DT_CC2024D002). 받은 날 2026-08-24.
육아휴직 사용률
2024년 기준 그 해 아이가 태어난 부모 중 육아휴직을 쓴 비율은 전체 34.7%입니다. 2015년 19.1%에서 계속 늘었습니다.
여성 육아휴직 사용률
2024년 기준 어머니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72.2%입니다.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2024년 기준 아버지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10.2%입니다. 어머니(72.2%)보다 훨씬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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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부모 나이대별 육아휴직 사용률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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