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세
아이를 맡길 데를 찾는 사람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 634곳
유치원은 전국 8,140곳 · 있는 어린이집도 채움률은 69.1%입니다
이 방에 들어가기 · 303개방을 나이와 처지로 나눴습니다. 0~5세 아이를 맡길 데를 찾는 사람부터, 오래 다닌 곳을 그만둔 사람까지 21개입니다.
방마다 적힌 수는 저희가 공공데이터로 잰 것입니다. 각 방의 링크를 누르면 그 수를 낸 지면으로 갑니다. 21개 가운데 1개는 안이 채워져 있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나머지는 아직 문패뿐이라 일부러 눌리지 않게 두었습니다.
백년지도는 스타를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을 사람 이름이 아니라 나이와 처지로 갈랐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끼리 모이는 것이 이 방의 뜻입니다. 줄을 세우지 않고, 누가 낫다고도 쓰지 않습니다.
0~5세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는 지역 634곳
유치원은 전국 8,140곳 · 있는 어린이집도 채움률은 69.1%입니다
이 방에 들어가기 · 303개아플 때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없는 시·군·구 58곳
그중 16곳은 병원급도 없습니다
3~5세
전국 유치원 8,140곳
원아 481,613명 · 시·군·구 228칸을 전부 실었습니다
6~9세
초등 방과후 참여율 52.2%
읍면이 45.6%로 대도시보다 높습니다
10대
10~18세 35.5%가 어제 아침을 걸렀다
⛔ 맨 위 칸은 10대가 아닙니다 — 19~29세 62.1%
20대
졸업 뒤 첫 취업까지 평균 11.2개월
3년 넘게 걸린 사람도 9.8% 있습니다
30대
30~34세 가운데 아직 미혼 67.4%
같은 해 평균 초혼은 33.9세 — 재는 것이 다릅니다
40~50대
집을 가진 가구의 25.2%가 50~59세
⛔ 소유율이 아닙니다 — 집을 가진 가구를 나이로 가른 몫입니다
40대
가구주 40대 가구의 한 달 소비지출 384.7만원
그중 교육이 14.2% — 40대에서만 솟아 있습니다
50대
그만둔 나이 평균 53세
까닭 맨 위는 사업 부진·휴업·폐업 24.9%
55~79세
69.2%가 앞으로도 일하고 싶다
까닭 맨 위는 생활비에 보탬
65세~
85세 이상 43%가 장기요양 인정
65~69세는 1.9% — 나이칸마다 아주 다릅니다
0~100세
갓 태어난 아이에게 83.7년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살씩 있습니다
0~100세
잣대에 따라 8.3년이 벌어집니다
같은 해 같은 표인데도 두 잣대가 다른 것을 잽니다
전 연령
지금 기르는 가구 29.2%
기르는 가구 안에서는 나이대로 개·고양이 비중이 갈립니다
전 연령
1인 평균 국내여행 10.18일
30대가 가장 많고, 코로나 전 평균엔 아직 못 미칩니다
직장인
임원급 성별 만족도 차 0.6점
다른 직급(최대 0.2점)보다 뚜렷이 큽니다
전 연령
50대 동호회 참여 12.2%로 가장 높습니다
나이 들수록 계속 오르지는 않습니다 — 70세 이상은 20대보다도 낮습니다
전 연령
70세 이상 20.7%로 가장 많습니다
40대이 오히려 가장 적습니다(12.1%)
성인
20대 참여율 43.4%로 가장 높습니다
나이 들수록 70대 26.4%까지 한 번도 안 꺾이고 내려갑니다
노후
소득 -38.8% 급락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같은 구간 자산은 -9.2%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