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초등학교 학생의 52.2%가 늘봄학교·방과후학교에 참여합니다. 절반쯤입니다.
⚠ 여기서 참여율은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유상+무상)」 기준입니다. 유상·무상을 함께 센 값이라, 무상만 세는 다른 발표와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2025년 초등학교 참여율
52.2%
중학교 17.2% · 고등학교 29.5%
2007년부터 어떻게 움직였나
2014년 60.9%가 가장 높았고, 2021년 35.3%가 가장 낮았습니다. 지금은 52.2%입니다.
⛔ 2020년 자리에서 선이 끊겨 있습니다. 끊은 까닭을 적어 둡니다 — 위에 쓴 표(DT_1PE601)에는 그 해 참여율 칸이 없습니다(EBS 교재 칸만 있습니다). 저희가 덜 받은 것이 아닙니다.
⭐ 그래서 다른 표(DT_2PE601)를 찾아보았더니 그 해 값이 있었습니다 — 2020년 10.9%입니다(위 그림에 따로 찍은 점). 2019년 58.7% → 10.9% → 2021년 35.3% 로 움직였습니다. ⛔ 그런데 선으로 잇지는 않았습니다. 두 표가 같은 잣대인지 못 쟀습니다 — 참여율 값이 둘 다 있는 해가 하나도 없어 맞대 볼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선으로 잇지 않고 따로 찍습니다. 이름도 다릅니다 — 그 해에는 「방과후학교(유상+무상)」이고 지금은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유상+무상)」입니다.
읍면이 대도시보다 높습니다
어디
참여율
대도시
37.7%
서울
36.3%
광역시
38.7%
중소도시
32.9%
읍면지역
45.6%
⚠ 이 표는 학교급을 가르지 않습니다 — 초·중·고를 합친 값입니다. 그래서 위의 초등학교 52.2%와 같은 칸에 놓고 견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지역」은 시·도가 아니라 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입니다.
맞벌이라고 더 쓰지는 않습니다
부모가
참여율
맞벌이
36.6%
외벌이
37%
경제활동안함
35.2%
맞벌이 36.6% 와 외벌이 37% 가 거의 같습니다. 이 표는 왜 그런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모릅니다 — 값만 적습니다.
저희가 맞춰 본 것
이 표에는 시·도가 없어 「열일곱을 더해 전국과 맞추기」를 쓸 수 없었습니다. 대신 표 셋의 「평균」 칸이 같은 값인지 맞대 보았습니다 — 학교급표 36.7% · 부모표 36.7% · 지역표 36.7% 로 셋이 같습니다. 그래서 세 표를 한 지면에 놓았습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2020년은 이 표(DT_1PE601)에 «참여율» 값이 없습니다(그 해에는 EBS 교재 칸만 있습니다). 다른 표(DT_2PE601)에는 그 해 값이 있어 함께 실었습니다 — 다만 참여율이 둘 다 있는 해가 없어 두 표가 같은 잣대인지는 못 쟀습니다. 그래서 한 선으로 잇지 않고 따로 찍었습니다.
부모 경제활동별·지역별 표는 학교급을 가르지 않습니다. 초·중·고를 합친 값이라 초등학교 참여율과 같은 칸에 놓고 견주면 안 됩니다.
여기서 「지역」은 시·도가 아니라 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입니다. 그래서 시·도 열일곱을 더해 전국과 맞추는 대조를 이 표에는 쓸 수 없습니다.
참여율은 비율이라 칸끼리 더할 수 없습니다.
「초등 방과후 보육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0 으로 적혀 있습니다. 왜 0 인지는 이 표가 말하지 않습니다 — 저희도 모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초중고사교육비조사 —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참여율」,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01 · DT_1PE601 · DT_1PE608 · DT_1PE602). 받은 날 2026-08-20. 유치원 · 어린이집 · 초등학교는 몇 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