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29.2%가 지금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표본 3,000가구 조사입니다.
지금 반려동물을 기른다
29.2%
기르지 않는다 70.8% — 2025년 · 농림축산식품부
⚠ 표본조사입니다(전수조사가 아닙니다). 전체 3,000가구 가운데 나이대별로는 95~1,346가구로 갈립니다 — 가구 수가 적은 칸일수록 오차가 큽니다.
| 나이대 | 양육률 | 표본 가구 |
|---|---|---|
| 20대 | 27.7% | 95 |
| 30대 | 29.8% | 355 |
| 40대 | 33% | 474 |
| 50대 | 31% | 730 |
| 60대 이상 | 26.6% | 1,346 |
가장 높은 나이대는 40대(33%)이고, 가장 낮은 나이대는 60대 이상(26.6%)입니다. 차이는 6.4%p로, 나이대만으로는 크게 갈리지 않습니다.
⛔⛔ ②(종류별 비중)의 모집단은 «전체 가구»가 아니라 «이미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입니다. 그래서 «개 80.5%»는 «전체 가구의 80.5%가 개를 기른다»가 아니라 «기르는 가구 가운데 80.5%가 개를 포함한다»입니다(중복응답이라 합이 100을 넘습니다).
기르는 가구 안에서 — 개 vs 고양이
80.5% · 14.4%
중복응답이라 둘을 더해도 100이 안 됩니다(어류·조류 등도 있습니다)
| 나이대 | 개 | 고양이 |
|---|---|---|
| 20대 | 53.6% | 33.5% |
| 30대 | 66.2% | 30.4% |
| 40대 | 76.9% | 16% |
| 50대 | 81.8% | 14.1% |
| 60대 이상 | 87.7% | 7.5% |
20대는 개 53.6% · 고양이 33.5%인데, 60대 이상는 개 87.7% · 고양이 7.5%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개 비중은 오르고 고양이 비중은 내립니다 — 20대에서 60대 이상까지 다섯 칸이 전부 그렇습니다.
⚠ 이것은 기르는 가구 안에서의 비중입니다. 「젊을수록 고양이를 많이 기른다」가 아니라 「기르는 사람들 가운데, 젊을수록 개보다 고양이를 고른 비중이 높다」입니다.
| 갈래 | 양육률 |
|---|---|
| 남성 | 28.7% |
| 여성 | 30.7% |
| 도시지역 | 29.2% |
| 농어촌 지역(읍면지역) | 29.1% |
| 1명 가구 | 23.5% |
| 2명 가구 | 28.8% |
| 3명 이상 가구 | 32.2% |
⚠ 권역별(서울/강원권 28% · 경인권 32.9% · 충청권 26.4% · 호남권 32.1% · 대경권 34.9% · 동남권 28.6%)은 가장 작은 칸이 329가구뿐이라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표본이 작은 갈래일수록 오차가 큽니다.
성별을 더하면 3,000가구로 전체 3,000가구와 같습니다. 연령대를 더한 것도 같고, 권역을 더한 것도 같습니다. 다섯 대조가 다 맞아야 내가 칸을 빠뜨리지도, 두 번 세지도 않은 것이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반려동물을 길러야 한다거나 개나 고양이 가운데 무엇이 낫다고 쓰지 않습니다 — 2025년에 29.2%가 그렇게 답했다는 것이 저희가 셀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① 현재 반려동물 양육 여부 · ② 현재 기르고 있는 반려동물 종류(중복응답), KOSIS에서 받았습니다 (114 · DT_114063_001 · DT_114063_006). 받은 날 2026-08-21.
← 1년에 국내여행을 며칠이나 갈까, 나이대로 다른가
← 몇 %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나, 동호회로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
← 1인가구는 어느 나이대에 가장 많을까, 짐작과 달랐다
← 성인은 몇 %가 계속 배우고 있을까, 나이 들수록 한 번도 안 꺾이고 내려간다
← 은퇴 후 소득은 얼마나 줄어들까, 소득은 절벽처럼 줄어도 자산은 그렇지 않다
← 승진에 만족하는 사람은 몇 %일까, 임원급에서 성별 차가 제일 크다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 커뮤니티 — 「반려동물을 기르는(또는 기를까 하는) 사람」 방
5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여기 모아 둔 것은 반려동물 양육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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