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명단은 저희가 매긴 게 아닙니다.
국세청이 국세징수법 제114조 —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 경과, 체납액 2억원 이상인 경우 공개에 따라 2025-12-12 발표한 명단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국세청 원문 게시글(nts.go.kr)과 한국일보·서울신문·KDI경제정보센터 2차보도로 확인했다. 첨부 원문 파일(hwp/pdf)은 직접 열어보지 못해 개인·법인 신규 인원수 외 세부 집계는 2차 보도 수치를 썼다.
2025년분 신규 공개 인원은 개인 6,848명, 법인 4,161개입니다. 이 가운데 체납액이 가장 큰 개인은 권혁(시도그룹 회장, 선박임대업) — 3,938억원(종합소득세 등 4건, 14년째)이고, 법인 1위는 Cido Car Carrier Service Ltd — 2,132억원입니다.
⚠ 총 체납액을 한국일보·서울신문·KDI·job-post는 7조371억원(법인 2조9,710억원)으로, 한국세정신문·경북구미신문은 7조1,815억원(법인 3조1,154억원)으로 서로 다르게 보도했다. 국세청 원문 첨부파일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이 지면에는 총액을 싣지 않는다 — 못 맞췄다.
100yearmap이 2026-05 국가데이터처 KOSIS 사업체노동력조사로 실측한 전산업 근로자 실질임금은 연 환산 39,848,316원입니다. 개인 1위 체납액은 이 실질임금의 9,882.5년치, 법인 1위 체납액은 5,350.3년치와 같습니다.
⚠ 배수 = 체납액(원) ÷ (월 실질임금 × 12). 실질임금은 명목임금을 소비자물가지수로 나눈 값 — real-wage.json·ranking-kbo-salary-2026.json과 같은 계산.
「명단공개가 실제 징수로 이어지는가」를 재려면 공공데이터포털의 «명단공개자의 현금징수실적» 자료가 필요하다. data.go.kr에 '국세청_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자의 현금징수실적_20260814'(기준 2025-12-31) 데이터셋이 있다 — 다만 파일이 지방청별 XLSX(전용 다운로드 페이지)로만 제공되고 집계 금액·징수율(%)은 이 지면 제작 시점에 열어보지 못했다.
⛔ 징수율은 못 쟀다. 재 보고 안 되면 안 된다고 적는 편이, 추정치를 만드는 것보다 낫다.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지면은 국세청이 이미 공개한 명단을 실질임금과 나란히 보여줄 뿐, 체납의 경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체납자 명단은 100yearmap이 조사한 건가요?
아닙니다. 국세청이 국세징수법 제114조에 따라 매년 공개하는 명단(2025-12-12 발표분)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명단에 오른 체납액은 실제로 걷혔나요?
이 지면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 관련 통계(현금징수실적)가 있지만 원자료를 직접 열어보지 못해 "못 쟀다"로 남겼습니다.
이 지면은 체납자를 비난하기 위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국세청이 법에 따라 이미 공개한 사실을 그대로 옮기고, 그 규모를 100yearmap이 실측한 근로자 실질임금과 나란히 보여줄 뿐입니다.
출처 — 명단: 국세청(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mi=2201&bbsId=1028&nttSn=1347282) · 실측: 국가데이터처 KOSIS 사업체노동력조사 (같은 자료 — /real-wage · /ranking-kbo-salary)
← KBO 최고 연봉은 근로자 실질임금 몇 년치와 같을까요?
← 국회의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분은 얼마일까요?
여기 모아 둔 것은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 국가데이터처 KOSIS 사업체노동력조사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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