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20~30대,
무엇이 다를까요?

⚠ 이것은 정부 통계가 아닙니다.

대한상공회의소·일본상공회의소 공동 「한일 청년 의식조사 2026」의 민간 공동조사입니다.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설립 기념 심포지엄(일본 센다이)에서 2026-08-30 발표됐습니다(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고바야시 켄 일본상공회의소 회장).

⚠ 원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공식 발표 자료(보도자료·원본 리포트)를 찾지 못했습니다 — korcham.net 검색과 관련 기사 본문 모두에서 링크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 지면의 모든 수치는 아래 「보도출처」에 적힌 언론 보도를 통해서만 인용한 것입니다. 원자료를 찾으면 이 지면에 링크를 보강합니다.

2026년 6월 말~7월 초, 한국·일본 20~39세 청년 각 2,000명(합계 4,000명)에게 물었습니다. 양국을 비교한 첫 설문조사(언론 보도 기준). 조사 방법(온라인·전화 등), 표본추출법, 표본오차, 정확한 연령 구간(일부 보도는 「20~30대」로도 표기)은 원자료를 찾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응답 견주기

물음한국일본
이직할 생각이 없다41.2%59.9%
부업을 희망한다44.5%26.8%
창업에 관심이 있다36.9%19.2%
대학 졸업 후 즉시 취업한 비율46.5%74.8%
미혼자 중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다」(비혼 응답)
한국은 미취업자의 비혼 응답(17.6%)이 취업자(19.3%)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 고용이 안정되면 결혼 의향이 더 커질 여지를 시사한다고 보도됐습니다.
18.6%42.4%
미혼 청년 중 결혼 의향이 있다81.4%57.6%
자녀를 원한다76.8%50.5%
결혼 조건으로 「본인·배우자의 고용·수입 안정」을 가장 많이 꼽음51.8%41.1%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판정이 아니라, 같은 물음에 대한 두 나라 청년의 응답 차이일 뿐입니다.

자주 묻는 말

이 조사는 정부 통계인가요?

아닙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민간 조사입니다. 100yearmap의 다른 지면 대부분은 정부 통계(KOSIS·NEIS 등)를 다루지만, 이 지면은 예외입니다.

이 조사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2026년 6월 말~7월 초, 한국·일본 20~39세 청년 각 2,000명(합계 4,000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조사 방법(온라인·전화 등), 표본추출법, 표본오차, 정확한 연령 구간(일부 보도는 「20~30대」로도 표기)은 원자료를 찾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도출처 — 한국경제 (2026-08-30) — 이직·부업·창업·즉시취업·비혼 응답 · 국제뉴스 (2026-08-30) — 교류위원회 설립·조사 개요 · 아주경제 (2026-08-30) — 최태원 발언·조사 개요 · 디지털타임스 — 결혼 의향·자녀 희망·결혼 조건. 언론 보도 인용 — 각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 지면은 보도된 수치만 옮기고 있습니다. 받은 날 2026-08-31.

← 서른,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
← 일도 구직도 안 하고 쉬는 2030, 몇 명일까
← 처음 일자리는 언제 오고, 얼마나 갈까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여기 모아 둔 것은 한일 청년의식조사 2026 언론 보도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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