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먼저냐 가정이 먼저냐,
10년 새 뒤집혔습니다

가사분담(누가 하는가)을 다룬 지면과는 다른 질문입니다 — 이 지면은 「일과 가정생활 중 어느 쪽을 우선시하는가」를 다섯 단계로 물은 원표(DT_1SSLA050R)를 씁니다. 2015년과 2025년, 두 시점만 있습니다.

「일을 우선시 한다」— 전국, 2015 vs 2025

53.7% → 34.3%

-19.4%p · 같은 기간 「가정을 우선시 한다」는 12%→19.1%로 늘었습니다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나이띠마다 바뀐 폭이 다릅니다

나이띠일 우선 2015일 우선 2025가정 우선 2015가정 우선 2025
19~29세60.9%38%11%17%
30~39세51.7%30.2%14.8%27.1%
40~49세53%30.2%11.7%21.4%
50~59세55.4%38.3%8.4%14.7%
60~69세50.4%37.1%13.4%15.3%
70~79세41.6%33.1%17.7%18.4%
80세 이상40%25.3%15.5%21.9%

모든 나이띠에서 「일 우선」은 줄고 「가정 우선」은 늘었습니다 — 방향은 같습니다. 다만 폭이 나이띠마다 다릅니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30~39세로, 일 우선이 51.7%에서 30.2%로 -21.5%p, 가정 우선이 14.8%에서 27.1%로 +12.3%p 움직였습니다. 가장 작게 바뀐 것은 70~79세입니다.

「둘 다 비슷하게」는 모든 나이띠에서 가장 큰 응답이 됐습니다

나이띠둘 다 비슷 2015둘 다 비슷 2025
19~29세28.1%45%
30~39세33.5%42.8%
40~49세35.4%48.5%
50~59세36.1%47%
60~69세36.3%47.6%
70~79세40.7%48.6%
80세 이상44.4%52.8%

전국 평균으로 「둘 다 비슷하게 생각한다」는 34.4%(2015)에서 46.5%(2025)로 늘었습니다. 2015년에는 모든 나이띠에서 「일 우선」이 가장 큰 응답이었지만, 2025년에는 모든 나이띠에서 「둘 다 비슷」이 가장 큰 응답으로 바뀌었습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이 표는 「일과 가정생활 중 어느 쪽을 우선시하는가」를 5단계(일을 우선시 한다/하는 편이다/둘 다 비슷/가정을 우선시 하는 편이다/한다)로 물은 것이다(DT_1SSLA050R). 09-21 지면(가사분담 견해-실태 격차)과 09-23 지면(가사분담 5단계)과는 다른 질문 — 「누가 가사를 하는가」가 아니라 「일과 가정 중 무엇이 우선인가」를 묻는다. 세 지면을 같은 조사로 섞어 읽지 않는다.
  • 2015~2025 두 시점만 있다 — 그 사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이 표로 알 수 없다.
  • 왜 바뀌었는지(제도·경기·세대교체 등)는 이 표로 알 수 없다. 원인을 지어내지 않는다.
  • 응답은 본인의 「우선순위 인식」이지 실제 시간 배분(가사분담 실태 지면 참고)이 아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나이띠별로 응답이 10년 사이 어떻게 갈렸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이 나이면 이래야 한다」로 읽을 근거는 이 표에 없습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KOSIS), 통계청 사회조사,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연령별 (DT_1SSLA050R) (2026-09-21 받음). 받은 경로 — kosis.kr/statHtml 웹지면의 내부 다운로드 경로(statHtmlContent.do→downGrid.do→downNormal.do)를 직접 밟아 CSV로 받음. 원문 통계표. 국가데이터처 KOSIS 통계정보 이용약관 제8조(상업적 활용 허용)·제7조(출처 표시)에 따름. 원자료를 가공 없이 재배포하지 않는다(제5조).

이 지면을 카드 다섯 장으로

5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카드 1 / 5카드 2 / 5카드 3 / 5카드 4 / 5카드 5 / 5

여기 모아 둔 것은 국가데이터처 KOSIS 사회조사 원표(statHtml) 실측 — 기사 숫자 아님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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