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학 선택과목 시도별 —
미적분 39,592명 줄었다

수능 D-24. 2027학년도 지원자 100명 가운데 61.0명이 확률과 통계,30.5명이 미적분, 2.6명이 기하를 골랐습니다. 1년 전에는 미적분이 37.5명이었습니다. 2028학년도부터 수학은 선택과목 없는 공통과목이 되어, 이 종류가 있는 수능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보도됐습니다.

미적분 지원자 — 2026학년도 207,791명 → 2027학년도

168,199명

확률과 통계 +38,813명 · 기하 −1,476명 · 17개 시도 모두 미적분 감소

전국 — 두 해 나란히

과목2027학년도2026학년도증감
확률과 통계336,539297,726+38,813
미적분168,199207,791−39,592
기하14,20115,677−1,476
수학 안 고름32,92532,980−55

시도별 — 미적분 몫이 높은 순

시도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미적분 몫 20272026
전남7,5845,43438237.1%39.7%
광주9,7226,15052536%41.9%
대전8,9675,53752035.2%40.7%
전북10,3955,83843333.4%41%
서울67,57537,5053,08633.1%40.9%
경남18,50710,43481032.1%37.8%
대구15,7808,11179431.9%41.8%
부산17,5559,26783531.8%40.1%
울산6,7043,56622831.7%39.5%
경북12,7746,31166030.5%38.6%
경기103,56647,1164,01228.5%35.6%
충북8,7743,85629728.2%33%
세종4,1011,77713228.1%34.7%
충남11,3215,31645527.7%32.8%
제주4,6861,96616426.5%31.7%
인천20,4137,24158924.4%31.1%
강원8,1152,77427922%26.4%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몇 명이 무엇을 골랐는지일 뿐, 어느 과목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 몫의 분모는 그 시도 수능 지원자 전체(수학을 고르지 않은 사람 포함)입니다.
  • 왜 미적분이 줄었는지 — 탐구 쏠림, 대학 반영 방식, 학생 구성 — 는 이 표가 답하지 않습니다. 재지 않았습니다.
  • 지원자 수입니다. 시험 날 결시한 사람이 빠지면 실제 응시 인원은 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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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선택과목별 지원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2026-09-08) 붙임1, 「2026학년도 …」(2025-09-09) 붙임1 · 행 합·열 합 검산 ·2028 개편 — 교육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2023-12) · 이투데이 2024-08-15 보도(«마지막 선택형 수능» 전망) · 저희가 받은 때 2026-10-26

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지원자 현황 원표에서 수학 선택과목을 시도별로 두 해 맞대어 센 실측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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