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선택과목 시도별 —
언어와 매체 25.3%

국어를 고른 2027학년도 지원자 100명 가운데 25.3명이 언어와 매체, 나머지가 화법과 작문입니다. 1년 전에는 31.6명이었습니다. 시도마다 이 몫이 얼마나 다른지 평가원 원표로 놓았습니다.

언어와 매체 지원자 — 2026학년도 173,017명 → 2027학년도

137,758명

화법과 작문 +32,134명 · 국어 안 고름 6,613명 · 17개 시도 모두 언매 몫 감소

시도별 — 언어와 매체 몫이 높은 순

시도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언매 몫 20272026
서울74,09138,61234.3%40.8%
경기119,12644,18627.1%33.7%
부산21,1527,69026.7%33.4%
대구19,0736,15424.4%32.7%
세종4,8701,39522.3%28.3%
제주5,6801,61122.1%28.9%
광주13,2293,72322%27.7%
인천22,9886,41621.8%28.6%
대전12,2433,39321.7%28.9%
울산8,8912,16419.6%25.9%
충남15,2733,47018.5%23.6%
전북14,1173,19218.4%23.1%
경남26,1955,67017.8%23.3%
강원10,0952,17817.7%21.7%
경북16,8693,63217.7%24.1%
충북11,4602,09515.5%21.1%
전남12,1412,17715.2%19.1%
전국407,493137,75825.3%31.6%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몇 명이 무엇을 골랐는지일 뿐, 어느 쪽이 맞는 선택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언매 몫의 분모는 국어를 고른 사람(화작 + 언매)입니다. 국어를 고르지 않은 지원자는 따로 적었습니다.
  • 왜 언어와 매체가 줄었는지는 이 표가 답하지 않습니다. 원인은 재지 않았습니다.
  • 2028학년도 수능부터 국어는 선택과목 없는 공통과목이 됩니다(교육부 2028 대입 개편 확정안). 이 두 종류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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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선택과목별 지원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2026-09-08) 붙임1, 「2026학년도 …」(2025-09-09) 붙임1 · 행 합·열 합 검산 · 저희가 받은 때 2026-10-26

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지원자 현황 원표에서 국어 선택과목을 시도별로 두 해 맞대어 센 실측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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