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탐구 17과목 지원자 수 —
생명과학Ⅰ·지구과학Ⅰ이 가장 많이 줄었다

수능 D-24. 사회·과학탐구를 보는 2027학년도 지원자는 527,255명입니다. 그 가운데 생명과학Ⅰ을 고른 사람은 74,298명 — 1년 전 112,128명이었습니다. 17과목을 하나씩 놓았습니다.

과학탐구 8과목 선택 수 — 2026학년도 327,252 → 2027학년도

234,518

사회탐구 9과목 729,722 → 812,691 · 탐구 지원자(사람) 531,951 → 527,255명

17과목 — 지원자 많은 순

과목2027학년도2026학년도증감증감률탐구 지원자 중
사회·문화298,188263,047+35,141+13.4%56.6%
생활과 윤리260,703224,552+36,151+16.1%49.4%
지구과학Ⅰ82,792115,435−32,643-28.3%15.7%
생명과학Ⅰ74,298112,128−37,830-33.7%14.1%
윤리와 사상62,54054,014+8,526+15.8%11.9%
세계지리53,61846,497+7,121+15.3%10.2%
한국지리51,36348,500+2,863+5.9%9.7%
물리학Ⅰ34,50246,943−12,441-26.5%6.5%
정치와 법31,85937,889−6,030-15.9%6.0%
세계사23,53623,208+328+1.4%4.5%
동아시아사22,52423,490−966-4.1%4.3%
화학Ⅰ20,88426,683−5,799-21.7%4.0%
경제8,3608,525−165-1.9%1.6%
생명과학Ⅱ7,0758,650−1,575-18.2%1.3%
물리학Ⅱ5,7996,217−418-6.7%1.1%
지구과학Ⅱ4,6324,996−364-7.3%0.9%
화학Ⅱ4,5366,200−1,664-26.8%0.9%

가장 많이 는 과목은 생활과 윤리(+36,151명)·사회·문화(+35,141명)·윤리와 사상(+8,526명), 가장 많이 준 과목은 생명과학Ⅰ(−37,830명)·지구과학Ⅰ(−32,643명)·물리학Ⅰ(−12,441명)입니다. 과학탐구 8과목은 모두 줄었습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과목마다 몇 명이 골랐는지일 뿐, 어느 과목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 ⚠ 과목 인원은 과목 선택 수입니다. 두 과목을 고른 사람은 두 번 셉니다. 과목 인원을 더한 값은 사람 수가 아닙니다.
  • «탐구 지원자 중» 몫의 분모는 사회·과학탐구를 고른 사람 527,255명입니다(평가원 표와 같은 기준).
  • 왜 과학탐구가 줄었는지는 이 표가 답하지 않습니다. 사탐만·과탐만·교차 종류는 사탐런 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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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과목별 지원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2026-09-08) 붙임2, 「2026학년도 …」(2025-09-09) 붙임2 · 과목 합 = 2과목 선택자×2 + 1과목 선택자로 검산 · 저희가 받은 때 2026-10-26

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선택과목별 지원자 원표(2026·2027학년도)를 과목마다 맞대어 센 실측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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