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제2외국어·한문 9과목 지원자 수 —
121,209명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 100명 가운데 22.0명이 5교시 제2외국어/한문을 골랐습니다. 1년 전에는 18.5명이었습니다. 과목 아홉, 시도 열일곱을 모두 놓았습니다.

제2외국어/한문을 고른 지원자 — 2026학년도 102,502명 → 2027학년도

121,209명

9과목 모두 늘었습니다 · 가장 많은 과목 일본어Ⅰ 38,954명

9과목 — 지원자 많은 순

과목2027학년도2026학년도증감증감률몫
일본어Ⅰ38,95434,048+4,90614.4%32.1%
한문Ⅰ29,81524,143+5,67223.5%24.6%
중국어Ⅰ14,39613,654+7425.4%11.9%
아랍어Ⅰ12,5879,911+2,67627.0%10.4%
스페인어Ⅰ10,7407,971+2,76934.7%8.9%
프랑스어Ⅰ6,2645,480+78414.3%5.2%
독일어Ⅰ5,3574,825+53211.0%4.4%
러시아어Ⅰ1,8691,357+51237.7%1.5%
베트남어Ⅰ1,2271,113+11410.2%1.0%

시도별 — 지원자 가운데 제2외국어/한문을 고른 몫

시도고른 사람2027 몫2026 몫
서울37,17732.8%28.3%
경기38,91923.5%19.9%
세종1,33321.1%16.9%
충북2,85820.9%19.7%
대구4,82619%15.3%
충남3,59118.7%16.1%
대전2,82117.9%13.7%
부산5,02617.2%13.9%
경북3,46416.8%13.6%
전북2,87016.4%15.3%
경남5,09415.7%13.5%
광주2,56515%10.6%
인천4,37014.7%11.5%
울산1,65314.7%11.1%
제주1,01813.7%10.9%
강원1,71613.6%11.5%
전남1,90813%10.5%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몇 명이 어느 과목을 골랐는지일 뿐, 어느 과목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 평가원 표에서 시도별 종류는 «골랐나/안 골랐나»뿐입니다. 시도마다 어느 언어를 골랐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못 측정했습니다.
  • 등급·표준점수, 왜 그 과목을 골랐는지는 이 표에 없습니다. 재지 않았습니다.
  • 지원자 수입니다. 5교시는 마지막 교시라 시험 날 실제로 보는 사람은 더 적을 수 있으나, 그 수는 이 표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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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과목별·시도별 지원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2026-09-08) 붙임1·2, 「2026학년도 …」(2025-09-09) 붙임1·2 · 9과목 합 = 선택한 사람 수로 검산 · 저희가 받은 때 2026-10-26

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제2외국어/한문 과목별·시도별 지원자 원표를 두 해 맞대어 센 실측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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