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분담을 「아내~남편」 5단계로 물으면,
나이마다 다르고 10년 사이 확 바뀌었습니다

어제 가사분담 지면(/housework-view-vs-reality)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와 「실제로 그런가」를 이분법으로 물은 다른 조사표였습니다. 이 지면은 같은 날 받아 둔 또 다른 원표 —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부터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까지 다섯 단계로 물은 표(DT_1SSFA112R)입니다. 두 지면을 같은 조사의 다른 표현으로 섞어 읽지 마십시오.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한다」— 전국, 2014 vs 2024

47.5% → 68.9%

+21.4%p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나이띠마다 늘어난 폭이 다릅니다

나이띠2014 「공평」2024 「공평」늘어난 폭
13~19세71.8%90.8%+19.0%p
20~29세68.2%87.3%+19.1%p
30~39세50.4%79.8%+29.4%p
40~49세39.5%71.1%+31.6%p
50~59세36.4%61.5%+25.1%p
60세 이상35.8%53.7%+17.9%p

2014년에는 나이가 많을수록 「공평하게 분담한다」는 응답이 뚜렷이 줄었습니다 — 13~19세 71.8%에서 60세 이상 35.8%까지 떨어졌습니다. 2024년에도 같은 방향(나이가 많을수록 낮음)은 그대로지만, 모든 나이띠에서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 40~49세에서 +31.6%p로 가장 크게, 60세 이상에서 +17.9%p로 가장 작게 늘었습니다.

「아내가 주로 한다」는 응답은 얼마나 줄었나

나이띠2014 「아내가 주로」2024 「아내가 주로」
13~19세23.5%7%
20~29세28.2%9.4%
30~39세45.2%16.9%
40~49세53.2%24.9%
50~59세54.4%33.3%
60세 이상50.7%38.7%

전국 평균으로 「아내가 주로 하지만 남편도 분담」은 44.9%(2014)에서 26.1%(2024)로 줄었습니다. 「남편이 주로 하거나 전적으로 책임」은 모든 나이띠에서 4% 아래로 여전히 드뭅니다 — 「공평」의 반대편은 「남편」이 아니라 여전히 「아내가 주로」입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이 표는 「부부 각자가 자기 가정의 가사분담을 어떻게 보고하는가」를 아내·남편 5단계 책임 스펙트럼으로 물은 것이다. 어제 지면(/housework-view-vs-reality)의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 대 실제로 그렇다는 응답」과는 다른 질문이다 — 이 표는 이분법(공평/불공평)이 아니라 다섯 단계로 갈라 묻고, 다른 조사표(DT_1SSFA112R)에서 왔다. 두 지면의 수치를 같은 조사의 다른 표현으로 섞어 읽지 않는다.
  • 응답자가 기혼인지, 실제로 동거 배우자가 있는지는 이 표로 못 가른다 — 13~19세·20대의 응답 다수는 자신의 현재 가정이 아니라 일반적 기대를 답한 것일 수 있다.
  • 「남편이 주로 하거나 전적으로 책임」은 표본이 작아(전 나이띠에서 4% 미만) 두 항을 합쳐 「남편이상」으로 묶었다 — 이 합산은 KOSIS 원표에 없는, 저희가 만든 표현이다.
  • 성별 응답자 자신이 아내인지 남편인지는 이 표에서 가르지 않는다 — 전체 응답자의 보고일 뿐이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나이띠별로 응답이 10년 사이 어떻게 갈렸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이 나이면 이래야 한다」로 읽을 근거는 이 표에 없습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KOSIS), 사회조사 — 가사분담 실태(아내/남편 책임 스펙트럼), 연령별 (DT_1SSFA112R) (2026-09-21 받음). 받은 경로 — kosis.kr/statHtml 웹지면의 내부 다운로드 경로(statHtmlContent.do→downGrid.do→downNormal.do)를 직접 밟아 CSV로 받음. 원문 통계표. 국가데이터처 KOSIS 통계정보 이용약관 제8조(상업적 활용 허용)·제7조(출처 표시)에 따름. 원자료를 가공 없이 재배포하지 않는다(제5조).

이 지면을 카드 다섯 장으로

5장입니다. 카드에 있는 수는 전부 이 지면에 있습니다 — 저희가 자로 잽니다.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

카드 1 / 5카드 2 / 5카드 3 / 5카드 4 / 5카드 5 / 5

여기 모아 둔 것은 국가데이터처 KOSIS 사회조사 원표(statHtml) 실측 — 기사 숫자 아님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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