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72년 수치는 예측입니다.
⚠ 이 수치들은 보고서 요약문에 실린 것이며, 표·그림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2072년 등 미래 수치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가정에 기반한 전망)이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국회미래연구원(국회연구조정협의회 공동연구)이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등을 묶어 낸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 총론」(2025년 12월)입니다. 보고서는 20대 남성 인구가 2025년 323만명에서 2072년 142만명로 줄어들면, 징병제 유지 불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서가 지적고 짚었습니다.
| 지표 | 과거·현재 | 미래(전망) |
|---|---|---|
| 합계출산율 | 1970년 4.53명 | 2024년 0.75명 |
| 노년부양비(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 2024년 27.4명 | 2072년 104.2명 |
| 1인가구 중 50대 이상 비중 | 2023년 51.5% | 2072년 77.1% |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8명, 2023년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농림어업 종사자 중 고령자 비중은 71.9%에 이릅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100yearmap은 징병제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보고서가 짚은 수치와 문제의식을 그대로 옮길 뿐입니다.
출처 —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 총론」(국회미래연구원(국회연구조정협의회 공동연구), 민보경, 장채윤, 2025-12). 본 저작물은 국회미래연구원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로 개방한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 총론」을 이용하였습니다.
← 1인가구, 소득은 58%인데 자가보유율은 절반도 안 됩니다
← 한국 노인빈곤율, OECD 회원국 중 맨 위입니다
← 합계출산율은 어떻게 변해 왔나요?
여기 모아 둔 것은 국회미래연구원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I. 총론」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 내 흐름은 어떤가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날마다의 결을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