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순위는 저희가 매긴 게 아닙니다.
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5」(Pensions at a Glance 2025)(2026-07-09 헤럴드경제 보도)를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OECD 원 보고서 원문(oecd.org)은 이 세션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헤럴드경제·데이터솜 등 언론 보도로 확인했다.
OECD가 2년마다 내는 이 보고서에서, 66세 이상 인구 중 중위소득 50% 미만으로 사는 사람의 비율(상대적 소득빈곤율)이 한국은 39.7%로 OECD 평균(14.8%)의 2.7배였습니다.
| 해 | 한국 노인빈곤율 |
|---|---|
| 2015 | 49.6% |
| 2017 | 45.7% |
| 2019 | 43.8% |
| 2021 | 43.4% |
| 2023 | 40.4% |
| 최신(2025년 보고서) | 39.7% |
⚠ 2025년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40% 아래로 내려왔다 — 다만 여전히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다
같은 «노인빈곤율» 개념을 국가데이터처(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재면 다른 값이 나온다. 2024년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으로는 35.9%입니다. OECD와 국내 통계청이 소득·가구 정의(경상소득 vs 처분가능소득, 가구균등화 방식 등)를 다르게 잡아 같은 개념도 다른 숫자로 나온다 — 어느 쪽이 «맞다»고 100yearmap이 판정하지 않는다
연금 소득대체율(은퇴 전 소득 대비 연금 수령액 비율)도 한국은 31.6%로, OECD 평균(50.7%)에 크게 못 미칩니다.
100yearmap이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실측한 값으로는, 50~59세 → 60세 이상 구간에서 가구 소득이 -38.8% 줄어드는 동안, 순자산은 -9.2%만 줄었습니다.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지면은 국제·국내 수치와 소득·자산 변화를 나란히 놓을 뿐, 한국 노년층의 삶이 «괜찮다/안 괜찮다»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한국 노인빈곤율이 정말 OECD 1위인가요?
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5」(Pensions at a Glance 2025)에 따르면 그렇습니다(39.7%, OECD 평균 14.8%). OECD 원 보고서 원문(oecd.org)은 이 세션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헤럴드경제·데이터솜 등 언론 보도로 확인했다.
그런데 국내 통계는 다른 숫자를 말하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2024년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로는 35.9%입니다. OECD와 국내 통계청이 소득·가구 정의(경상소득 vs 처분가능소득, 가구균등화 방식 등)를 다르게 잡아 같은 개념도 다른 숫자로 나온다 — 어느 쪽이 «맞다»고 100yearmap이 판정하지 않는다
소득이 줄어든다는 것은 노인이 가난해진다는 뜻인가요?
이 지면은 소득과 자산을 나란히 보여줄 뿐입니다. 100yearmap 실측으로는 소득은 -38.8% 줄지만 자산은 -9.2%만 줄어듭니다 — 다만 그 자산에는 부동산처럼 당장 쓸 수 없는 재산도 섞여 있어 이 하나로 "괜찮다/안 괜찮다"를 판정할 수 없습니다.
출처 — 국제비교: 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5」(Pensions at a Glance 2025)(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3043) · 국내: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KOSIS 101/DT_1HDAAA06, 상업적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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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5 보도 + 가계금융복지조사(KOSIS)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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