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나이마다
어디에 돈을 쓸까요?

⚠ 이 값은 그 나이 1인당 평균입니다. 음수(순부담)라고 그 나이가 혜택을 못 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내는 몫이 받는 몫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국가데이터처 KOSIS 「국민이전계정」(2024년)은 교육·보건(의료)·연금·사회보호, 네 갈래로 정부(공공부문)를 거쳐 나이마다 얼마가 오가는지 잽니다. 생애주기적자 지면이 시장 소득·소비를 봤다면, 여기는 정부가 어디에 쓰는지를 봅니다.

네 갈래가 정점을 찍는 나이가 다릅니다

갈래정점 나이1인당 순수혜(연)뜻
교육7세1730만원취학 연령부터 공교육 혜택이 시작됩니다
보건(의료)85세이상774만원고령일수록 의료비 지원이 늘어납니다
연금71세520만원국민연금 등 수급이 본격화되는 나이대입니다
사회보호85세이상303만원기초연금·노인장기요양 등이 여기 포함됩니다

연금은 58세까지 순부담이다가 59세부터 순수혜로 바뀝니다. 교육은 취학 전엔 미미하다가 7세에 가장 커집니다.

나이별로 보면

나이교육보건연금사회보호
0세-20만원244만원-18만원-29만원
6세1693만원129만원-21만원-33만원
10세1634만원68만원-23만원-37만원
16세1426만원29만원-31만원-30만원
20세58만원-19만원-58만원-43만원
30세-207만원-205만원-193만원-51만원
40세-248만원-225만원-225만원-27만원
50세-254만원-184만원-221만원-104만원
58세-236만원-77만원-19만원-32만원
65세-172만원140만원390만원49만원
69세-126만원291만원513만원128만원
70세-114만원330만원516만원163만원
78세-65만원563만원452만원291만원
80세-59만원628만원437만원293만원
85세이상-45만원774만원390만원303만원

음수는 그 나이가 받는 몫보다 세금 등으로 내는 몫이 크다는 뜻입니다. 30~50대는 네 갈래 전부 음수입니다 — 아이들의 교육과 노년의 의료·연금을 함께 뒷받침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료가 말하지 않는 것

  • 음수(순부담)라고 해서 그 나이가 아무 혜택도 못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 받는 몫보다 내는 몫(세금 등으로 배분되는 부담)이 크다는 뜻입니다.
  • 같은 나이 안에서도 개인별 편차가 매우 큽니다.
  • 2023년 자료입니다. 2024년치는 2026-09-17 발표 예정입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100yearmap은 재정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만 보여드립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KOSIS · 「국민이전계정」(2024년 기준, 101/DT_1NTA2005 (연령재배분계정, 1인규모, 연령 각세별)). 해마다 9월경 한 해치가 더해진다 — node scripts/build-100y-nta.mjs 만 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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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국가데이터처 KOSIS 「국민이전계정」 — 공공이전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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