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 사망자 —
2026년 1~8월 17개 시도

출생아가 늘어도 나라 전체로는 사망자가 더 많습니다. 시도마다 태어난 사람과 세상을 떠난 사람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2026년 1~8월 · 전국 출생아 − 사망자

-44,266명

2025년 같은 기간 -72,908명 · 태어난 사람이 더 많은 곳 17개 시도 중 4곳(1년 전 1곳)

태어난 사람이 더 많은 곳은 경기(+6,714명)·세종(+1,049명)·서울(+1,001명)·울산(+15명)입니다. 사망자 100명당 출생아로 보면 경북 46명, 전북 48명이 가장 적고, 세종이 193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시도별 — 1~8월 누계

시도출생아사망자차이1년 전 차이사망 100명당 출생
전국193,784238,050-44,266-72,90881
경기58,45251,738+6,714-1,102113
세종2,1801,131+1,049+865193
서울35,68234,681+1,001-4,742103
울산4,2444,229+15-585100
대전5,8435,909-66-1,09199
인천12,68812,788-100-1,66099
제주2,3403,168-828-95774
광주4,6555,945-1,290-1,78678
충북6,1718,991-2,820-3,73469
대구8,05311,234-3,181-4,39872
강원4,9989,329-4,331-5,28654
충남7,78812,614-4,826-5,75162
전북5,27911,052-5,773-6,91948
전남6,71812,884-6,166-7,45452
부산10,68417,966-7,282-8,84359
경남10,38817,830-7,442-9,00158
경북7,61816,568-8,950-10,46446

단위 명 · 차이 = 출생아 − 사망자(통계 용어로 자연증감) · 2026년은 잠정치

같은 자료로 본 다른 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한 지역의 출생과 사망을 센 것일 뿐, 그곳 삶이 낫다 못하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 이 수에는 이사 온 사람·떠난 사람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인구 증감과 다릅니다.
  • 2026년 잠정치는 17개 시도를 더한 값이 전국과 몇 명 다릅니다(출생 3명·사망 7명). 원인은 미확인이라 전국 줄은 발표된 전국 수를 그대로 씁니다.
  •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사망자가 많습니다. 지역의 나이 구성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국가데이터처 KOSIS 「월·분기·연간 인구동향」(101/DT_1B8000G) · 「2026년 8월 인구동향」 2026-10-28 발표 · KOSIS 마지막 수정 2026-10-16 · 저희가 받은 때 2026-10-31

여기 모아 둔 것은 국가데이터처 월별 인구동향으로 17개 시도의 2026년 1~8월 출생아와 사망자를 나란히 놓고 1년 전과 견준 표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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