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상한에 눌린 사람
서울보다 경기도가 많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공공데이터포털 15083277)(2026-06 기준)를 100yearmap이 직접 집계했습니다. 전국 평균 11,564,692명 중 634,927명(5.5%)이 월 고지액 상한(573,300원)에 걸린 사업장 소속입니다.

지역별로 나누면 경기도이 9.4%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서울특별시(6.1%)이 뒤를 잇습니다. «서울이 가장 높을 것»이라는 짐작과 다릅니다.

지역별 순위 (상위 10곳)

순위지역상한걸린비율가입자 수
1위경기도9.4%2,788,392명
2위서울특별시6.1%3,791,766명
3위경상북도6%485,536명
4위충청남도5.6%463,672명
5위인천광역시4.1%489,507명
6위울산광역시3.5%244,223명
7위경상남도3.1%590,477명
8위전라남도2.7%553,898명
9위부산광역시1.7%514,174명
10위제주특별자치도1.4%107,430명

업종으로 보면 — 상위 5곳은 전부 제조업입니다

10,000명 이상 사업장이 있는 업종만 골랐다. 업종명은 통계청 표준산업분류 소분류 표기를 그대로 썼다.

순위업종상한걸린비율가입자 수
1위비디오 및 기타 영상 기기 제조업95%155,229명
2위제철업83.8%25,696명
3위주방용 전기 기기 제조업75.7%44,715명
4위축전지 제조업54.7%31,586명
5위원유 정제처리업54.2%17,143명

⚠ 1위 «비디오 및 기타 영상 기기 제조업»은 가입자 155,229명 중 95%가 상한에 걸립니다 — 사실상 이 업종 대부분이 상한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왜 경기도가 서울보다 높을까요?

이 값은 «상한 걸린 사람 비율»이지 «평균 소득 비율»이 아니다. 경기도가 서울보다 높은 것은 판교·평택·화성 등 대기업 사업장(반도체·전자·2차전지)이 밀집한 영향으로 보이나, 이 자료만으로 인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 1인당 평균 고지액이 상한에 닿은 사업장의 사람을 센다 — 실제 개인별 소득이 아니라 사업장 평균으로 간접 추정한 값이라, 실제 눌린 사람은 이보다 많을 수 있다.

이 지면이 말하지 않는 것

  • 그 사람이 «왜» 상한에 걸렸는지 — 기본급인지 성과급인지 이 자료로는 모른다
  • 사업장 평균으로 간접 추정한 값이라 개인별 정확한 인원이 아니다
  • 경기도가 서울보다 «잘사는 지역»이라는 뜻이 아니다 — 상한 걸린 사람 비율 하나만 잰 것이다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지면은 국민연금 가입 자료를 집계해 보여줄 뿐, 어느 지역이 더 좋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말

경기도가 서울보다 국민연금 상한에 눌린 사람이 많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사업장 평균 고지액이 상한(월 573,300원)에 닿은 사업장의 사람 비율입니다. 경기도 9.4%, 서울 6.1%로 경기도가 더 높습니다.

이게 경기도가 서울보다 잘산다는 뜻인가요?

경기도가 서울보다 «잘사는 지역»이라는 뜻이 아니다 — 상한 걸린 사람 비율 하나만 잰 것이다

출처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공공데이터포털 15083277)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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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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