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대·충북의대 지역의사 정원 39명
전국 1위입니다

⚠ 이 순위는 저희가 매긴 게 아닙니다.

지역의사제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32개 의대·490명)(2026-04-30 의협신문 보도)를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의협신문 보도로 확인했다 — 교육부·보건복지부 원 보도자료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지역의사제」는 정원의 70%를 대학 소재지·인접 도, 30%를 광역권에서 뽑도록 정한 전형이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정원은 전국 32개 의대에 총 490명이 배정됐습니다. 강원의대·충북의대가 39명으로 가장 많이 배정받았습니다. 정원의 70%는 대학 소재지 및 인접 도의 진료권에서, 30%는 광역권에서 선발한다.

순위표(10곳)

순위대학정원
1위강원의대39명
1위충북의대39명
3위부산의대31명
3위전남의대31명
5위제주의대28명
6위충남의대27명
7위경북의대26명
8위경상의대22명
9위전북의대21명
10위조선의대19명

⚠ ⚠ 이 표는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배정 정원(32개 의대)만 담는다 — 전체 의대 정원(일반전형 포함)이 아니다. 의협신문 2차 보도 한 건으로 확인했다.

정원을 늘려도, 지역엔 지금 당장 은퇴한 60대 의사가 필요합니다

지역의사제로 의대 정원을 늘려도 그 학생이 실제 의사가 되어 지역에서 일하기까지는 최소 6년(의대 본과 4년 + 수련)이 걸린다. 그 사이 지자체는 이미 은퇴한 60세 이상 의사를 다시 불러 의료취약지 공백을 메우고 있다 — 신청 인원이 2025년 153명에서 2026년 290명으로 1.9배 늘었는데, 정부가 실제로 지원한 비율은 최근 3년간 52.4%뿐이다.

시니어의사 채용 신청 인원
2025153명
2026290명 (1.9배)

최근 3년간 정부 지원율은 52.4%뿐입니다 — 신청이 늘어난 만큼 지원이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 지면이 말하지 않는 것

  • 정원을 늘린 학생이 실제로 지역에 남아 의무근무를 다 마치는지는 이 표로 못 잰다 — 아직 배출되지 않았다
  • 시니어의사 사업과 지역의사제는 서로 다른 제도다 — 같은 「지역 의료 공백」 문제를 다른 두 정부 대책이 각자 메우고 있다는 사실만 나란히 놓는다
  • 어느 지역이 의료 취약지인지, 정원 배정이 실제 필요와 맞는지는 이 표로 판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지면은 정원 배정과 시니어의사 신청 추이의 «규모»만 사실대로 보여줄 뿐, 어느 정책이 옳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말

이 의대 정원 순위는 100yearmap이 매긴 건가요?

아닙니다. 의협신문(2026-04-30 보도)를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의협신문 보도로 확인했다 — 교육부·보건복지부 원 보도자료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지역의사제」는 정원의 70%를 대학 소재지·인접 도, 30%를 광역권에서 뽑도록 정한 전형이다.

정원을 늘리면 바로 지역에 의사가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의대 본과 4년과 수련 과정을 거쳐야 해 최소 6년이 걸립니다. 그 사이 지역 의료 공백은 다른 방법(시니어의사 채용 등)으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지역의사제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은 같은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서로 다른 정부 대책입니다. 같은 「지역 의료 공백」 문제를 각자 다른 방식으로 메우고 있다는 사실만 나란히 놓았습니다.

출처 — 순위: 의협신문(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16) · 실측: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같은 자료 — /senior-doctor)

← 시니어의사(60세 이상) 채용지원 사업 — 신청은 느는데 지원은 반쯤
← 서울대는 세계·국내 대학순위가 다 가장 높은데, 취업률은 비교 대학 중 가장 낮습니다
← 한국 노인빈곤율, OECD 회원국 중 맨 위입니다

여기 모아 둔 것은 지역의사제 정원 배정 보도 +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보건복지부)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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