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무상으로 하는 정책이 입시판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정책이 무엇을 바꿀지는 저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대신 정책이 시작되기 «전» 지금, 이미 모아 둔 대학알리미 자료(대학 377개·캠퍼스, 기존 수집분)로 국공립·사립이 어떻게 갈려 있는지 기준선을 남겨 둡니다. 나중에 같은 자로 다시 재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스스로 견줄 수 있습니다.
재학생충원율 100% 미만(정원 미달)인 곳의 몫
국공립 46.8% · 사립 33.2%
국공립 22곳/47곳 · 사립 92곳/277곳 (2025년 공시, 값 없는 곳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국공립 | 사립 | |
|---|---|---|
| 대학 수 | 56곳 | 316곳 |
| 재학생충원율 중앙값 | 101.9% | 107.5% |
| 정원미달(100% 미만) 몫 | 46.8% | 33.2% |
| 취업률 중앙값 | 60.1% | 67.4% |
국공립에는 국립·공립·국립대법인·특별법국립을 모두 묶었습니다(국립 · 공립 · 국립대법인 · 특별법국립). 세부 설립 형태별 차이는 이 표로 가르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갈래 중앙값은 개별 학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기준선을 남겨 두는 자리이고, 판단은 보는 분의 몫입니다.
출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 이미 수집된 pages-university.json 재계산. 맞다 — 이 표의 모든 값은 pages-university.json에 이미 있던 대학알리미 공시치를 그대로 옮겨 설립별로 다시 묶고 중앙값만 계산했다. 새로 받은 값이 없다.
← 대학 정원, 얼마나 채워져 있을까요?
← 국공립대 취업률, 분포 안에서 어디쯤 있을까요?
← 수능 지원자, 재학생·N수생 비율은 어떻게 갈릴까요?
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실측(기존 수집분 재계산)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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