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인구 10만 명당 75.8명으로 전년(72.1명)보다 3.7명 늘었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어 «학대로 판정된» 건만 센 숫자입니다.
65세 이상 학대 피해 경험률 — 인구 10만 명당
75.8명
2025년 · 2007년 45.5명에서 시작한 19년 시계열
| 연도 | 전체 | 남자 | 여자 | 65~69세 | 70~74세 | 75~79세 | 80세 이상 |
|---|---|---|---|---|---|---|---|
| 2007 | 45.5 | 35.1 | 52.5 | 17.4 | 40.2 | 57.2 | 109.8 |
| 2008 | 44.5 | 34.4 | 51.4 | 16.1 | 35.8 | 58.1 | 111.2 |
| 2009 | 48.3 | 35.6 | 57.1 | 17.4 | 38.5 | 65.4 | 113.8 |
| 2010 | 54 | 42.1 | 62.2 | 20.9 | 44.2 | 64.4 | 126.3 |
| 2011 | 58.4 | 43.4 | 68.8 | 24.4 | 47.4 | 73 | 123.6 |
| 2012 | 56 | 41.1 | 66.4 | 23.6 | 43.4 | 64.7 | 124.1 |
| 2013 | 55.1 | 36.6 | 68.3 | 24.1 | 41.5 | 61.3 | 122.3 |
| 2014 | 53.1 | 37.5 | 64.3 | 22.5 | 37.1 | 65.2 | 114.1 |
| 2015 | 55.2 | 37 | 68.4 | 24.9 | 43.3 | 64.1 | 111.1 |
| 2016 | 60.1 | 39.1 | 75.5 | 26.7 | 49.3 | 69.8 | 115.9 |
| 2017 | 63.4 | 37.4 | 82.5 | 32.4 | 55.2 | 71.7 | 111 |
| 2018 | 70.4 | 43 | 90.9 | 34.8 | 66.4 | 79.2 | 117.8 |
| 2019 | 68.2 | 38.5 | 90.6 | 37.5 | 63 | 72.8 | 112.1 |
| 2020 | 76.8 | 44 | 101.7 | 46.6 | 69.6 | 83.2 | 121.4 |
| 2021 | 79 | 43.8 | 106.1 | 49.3 | 72 | 88.9 | 121.3 |
| 2022 | 75.5 | 39.7 | 103.3 | 47.9 | 66.4 | 85.6 | 115.7 |
| 2023 | 74.5 | 40.8 | 100.8 | 50.5 | 70.5 | 82.7 | 106.6 |
| 2024 | 72.1 | 38.2 | 98.9 | 51.6 | 67.1 | 82.7 | 99.5 |
| 2025 | 75.8 | 40.1 | 104.3 | 56.2 | 71.2 | 86.6 | 101.8 |
단위 — 인구 10만 명당 명.
2025년 여자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104.3명으로 남자(40.1명)의 2.6배입니다. 이 격차는 19년 내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 2007년에도 여자 52.5명, 남자 35.1명으로 1.5배였습니다.
2025년 연령대별로 보면 65~69세 56.2명에서 80세 이상 101.8명까지 나이와 함께 올라갑니다 — 1.8배 차이입니다. 이 순서는 2007년부터 2025년까지 19개 연도 모두 그대로 지켜졌습니다 — 나이대 순서가 뒤집힌 해는 없습니다.
⛔ 같은 보도자료 안에서 2022년 수치가 두 표에서 다릅니다. 본문 요약 그래프 옆 숫자는 75.8, 19년 전체를 담은 통계표(87쪽)는 75.5입니다. 저희는 전 연도를 갖춘 87쪽 통계표 값(75.5)을 썼습니다 — 어느 쪽이 맞는지 국가데이터처에 확인하지 않았고,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고령자는 위험한 상황에 있다」고 쓰지 않습니다 — 신고되어 판정된 건이 해마다 몇 건이었는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2026-10-01 발표), 본문 51쪽 「28.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통계표 87쪽.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사례 중 학대로 «판정된» 건만 센다. 신고되지 않은 학대는 이 숫자에 없다. 보도자료 · 원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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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자산은 4억 9천만원인데 월 연금은 73만원, 고령자 가구의 돈이 어긋나 있다
← OECD 국가의 노인 빈곤율, 한국은 어디쯤일까?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여기 모아 둔 것은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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