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5세 이상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49,279만 원으로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달이 들어오는 연금은 월평균 73.7만 원(2024년)이고, 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은 37.7%(2024년)입니다. 가진 돈과 쓸 수 있는 돈이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2025년 전체 가구 평균 순자산은 47,144만 원인데, 65세 이상 가구는 49,279만 원으로 2,135만 원 더 높습니다. 그런데 그 자산 구성을 보면 부동산이 79.9%이고 저축은 14.3%뿐입니다(전월세보증금 2.5% · 기타실물자산 3.3%). 집은 있는데 현금이 적다는 뜻입니다.
| 나이대 | 순자산 |
|---|---|
| 전체 | 47,144만원 |
| 30세 미만 | 10,796만원 |
| 30대 | 25,060만원 |
| 40대 | 48,389만원 |
| 50대 | 55,161만원 |
| 60세 이상 | 53,591만원 |
| 65세 이상 | 49,279만원 |
| 연도 | 순자산 |
|---|---|
| 2017 | 30,767만원 |
| 2018 | 33,676만원 |
| 2019 | 33,571만원 |
| 2020 | 34,954만원 |
| 2021 | 41,048만원 |
| 2022 | 45,364만원 |
| 2023 | 45,540만원 |
| 2024 | 46,594만원 |
| 2025 | 49,279만원 |
65세 이상 고령자 중 91.2%(2024년)가 연금을 받습니다. 받는 사람 비중은 2018년 88.4%에서 꾸준히 올랐지만, 월평균 수급액은 478천 원(2018년)에서 737천 원(2024년)으로 올랐어도 여전히 생활비로는 넉넉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 연도 | 수급률 | 월평균 수급액 |
|---|---|---|
| 2018 | 88.4% | 478천원 |
| 2019 | 88.9% | 528천원 |
| 2020 | 89.4% | 562천원 |
| 2021 | 90.1% | 600천원 |
| 2022 | 90.4% | 650천원 |
| 2023 | 90.9% | 695천원 |
| 2024 | 91.2% | 737천원 |
남자(95.5%)가 여자(87.8%)보다 수급률은 7.7%p 높을 뿐인데, 월평균 수급액은 957천 원 대 546천 원으로 금액 차이가 수급률 차이보다 훨씬 큽니다. 받는 사람 비중보다 받는 «금액»에서 성별 격차가 더 큽니다.
| 갈래 | 수급률 | 월평균 수급액 |
|---|---|---|
| 남자 | 95.5% | 957천원 |
| 여자 | 87.8% | 546천원 |
| 65~69세 | 90.2% | 858천원 |
| 70~74세 | 90.4% | 758천원 |
| 75~79세 | 92.1% | 690천원 |
| 80세 이상 | 92.8% | 577천원 |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 인구 비중)은 37.7%(2024년)로 전년(39.8%) 대비 2.1%p 줄었습니다. 그런데 18~65세 근로연령층의 빈곤율(10.3%)과 견주면 여전히 27.4%p 더 높습니다.
| 연도 | 18~65세 | 66세 이상 |
|---|---|---|
| 2017 | 12.3% | 43.8% |
| 2018 | 11.5% | 43.3% |
| 2019 | 10.9% | 43.2% |
| 2020 | 10.3% | 40.5% |
| 2021 | 10.1% | 39.3% |
| 2022 | 10% | 39.7% |
| 2023 | 9.8% | 39.8% |
| 2024 | 10.3% | 37.7% |
자산 구성비 넷(부동산·저축·전월세보증금·기타실물자산)의 합은 100%여야 합니다 — 맞습니다(100.0%).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노후를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고 쓰지 않습니다 — 2026년에 65세 이상 가구의 순자산·연금·빈곤율 평균이 얼마였는지가 저희가 셀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2026-10-01 발표, 노인의 날 10/2 기념),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 「가계금융복지조사」(순자산·빈곤율) · 국가데이터처 「연금통계」(연금 수급). 본문 35쪽(13. 가구 순자산) · 36쪽(14. 은퇴연령층 빈곤율) · 37쪽(15.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보도자료 · 원본 PDF.
← 65~79세 10명 중 6명이 "더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 까닭은 생활비 그리고 즐거움
← 국민연금은 나이·지역별로 얼마씩 받을까?
← 은퇴 후 소득은 얼마나 줄어들까, 소득은 절벽처럼 줄어도 자산은 그대로다
← 나이대별 자산 격차는 얼마나 벌어져 있을까?
← 나이로 보는 문 —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자리에
← 커뮤니티 — 「은퇴 앞둔·은퇴한 사람」 방
여기 모아 둔 것은 고령자 가구 순자산·연금 수급·빈곤율 자료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노후 재물운은 어떻게 흐르는가 → — 통계 옆에 사주 대운도 나란히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