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두고 「지방대 위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희는 그 논쟁의 옳고 그름을 정하지 않습니다 — 대신 대학알리미가 공시하는 «신입생충원율» (그해 모집정원 대비 신입생 등록자 비율)이 수도권·비수도권으로 갈랐을 때 어떻게 다른지, 지금(2025년 공시) 실측해 둔 자료로 계산해 봤습니다.
신입생충원율 중앙값 (2025년 공시)
수도권 99.9% · 비수도권 99.6%
수도권 115곳/131곳 · 비수도권 214곳/246곳 (값 없는 곳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수도권 | 비수도권 | |
|---|---|---|
| 대학 수 | 131곳 | 246곳 |
| 신입생충원율 중앙값 | 99.9% | 99.6% |
| 가장 낮은 곳 · 가장 높은 곳 | 7.2% · 101.5% | 2.7% · 111% |
| 90% 미만인 곳의 몫 | 13% | 16.8% |
전국 377곳 가운데 값을 잴 수 있는 329곳의 중앙값은 99.8%입니다 (참고 —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전국평균은 98.9%이며, 이는 단순 평균이라 중앙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서울·경기·인천이고, 나머지는 비수도권으로 묶었습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갈래 중앙값은 개별 학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기준선을 남겨 두는 자리이고, 판단은 보는 분의 몫입니다.
출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 이미 수집된 pages-university.json 재계산. 맞다 — 이 표의 모든 값은 pages-university.json에 이미 있던 대학알리미 공시치를 그대로 옮겨 지역별로 다시 묶고 중앙값만 계산했다. 새로 받은 값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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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아 둔 것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실측(기존 수집분 재계산)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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