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오래될수록
주차공간이 부족할까요?

사장님이 공유하신 부동산인포의 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서울 주차난 분석 기사를 계기로, 준공연도(건물 나이)와 세대당 주차대수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3185개 단지를 봤습니다.

~1989년 준공 vs 2010~2019년 준공, 세대당 주차대수

0.7대 → 1.26대

1.8배 — 옛 아파트일수록 확실히 좁습니다

준공연도가 오를수록 주차대수도 오릅니다

준공연도단지 수세대당 주차대수
~19893330.7대
1990~19998820.77대
2000~200911271.23대
2010~20195101.26대
2020~3291.15대

1989년 이전 준공 단지는 세대당 0.7대인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1대를 넘습니다. 2010년대(1.26대)가 가장 여유롭고, 2020년대 (1.15대)는 오히려 조금 낮아집니다 — 세대당 면적이 좁은 소형 위주 단지가 최근 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 자료만으로는 원인을 가르지 않습니다.

자치구로 보면 — 낮은 5곳, 높은 5곳

자치구단지 수세대당 주차대수
노원구2240.71대
도봉구1160.8대
금천구520.9대
양천구1390.91대
강서구2010.91대
은평구1481.15대
강동구1421.16대
강남구2111.19대
서초구1731.32대
용산구811.36대

노원구(0.71대)가 가장 낮고, 용산구(1.36대)가 가장 높습니다. ⛔ 이 값은 부동산인포 기사가 쓴 자치구별 수치(1.2대 미만 비율 기준)와 다른 지표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 전국 21,712개 단지 중 서울 3,185개만 이 지면에서 쓴다. 부동산인포 기사의 「관리비공개의무단지 3,022곳」과는 모집단이 다르다(이 파일은 의무단지만 거르지 않은 전체 등록 단지) — 그 기사의 숫자를 재현한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계산했다.
  • 「세대당 총주차대수」이지 실제로 세워둘 수 있는 자리 수가 아닙니다 — 방문차량· 장애인전용구역 등을 빼지 않았습니다.
  • 재건축·리모델링으로 나중에 주차장이 늘어난 단지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준공연도만으로는 못 가릅니다.
  • 해당 자료는 2026년 09월 매주 금요일에 추출한 자료이며, 단지 기본정보는 주 1회 갱신되고 있습니다. K-apt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수정, 변경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 데이터가 수정 될 수 있으며, 엑셀자료는 단순 참조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 시점 정확한 자료는 제공되고 있는 OPENAPI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준공연도별로 세대당 주차대수가 어떻게 다른지가 저희가 놓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출처 —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한국부동산원 운영), 단지 기본정보 — 웹참조자료 게시판(2026-09-04 받음). 원문 게시판. 게시판 자체에 명시된 이용허락범위 없음(확인함) — 같은 항목을 담은 data.go.kr 공식 API(국토교통부_공동주택 기본 정보제공 서비스, 15058453)는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을 명시. 활용신청 승인 대기 중.

여기 모아 둔 것은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웹참조자료 실측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