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세계 7위·서울대 64위
네이처 인덱스는 이렇게 잽니다

⚠ 이 순위는 저희가 매긴 게 아닙니다.

Nature Index 2025 Research Leaders — Natural Sciences, Global, All Sectors(Springer Nature, 2024-01-01 ~ 2024-12-31 (캘린더 연도 스냅숏 — 구 명칭 'Annual Tables'))를 공식 지면에서 직접 확인해 인용했습니다. 네이처 인덱스 공식 지면을 직접 렌더링해 확인했다. 2025 Research Leaders는 2024년 1년치 논문을 집계한 것이며, 이와 별도로 매달 갱신되는 '최근 12개월' 지면(Current Index)이 따로 있어 서로 혼동하지 않는다.

📐 이 순위는 무엇을 기준으로 매겨질까요 — 반드시 먼저 밝힙니다

네이처 인덱스는 CountShare 두 지표를 씁니다.

Count — 한 논문에 그 기관 소속 저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기관에 Count 1을 준다. 공저 기관이 몇 곳이든 각 기관이 똑같이 1씩 받는다(기관별로 중복 계산된다).

Share — 논문 한 편에 나눠 줄 수 있는 몫은 총 1.0이다. 모든 저자가 똑같이 기여했다고 보고 저자 수로 균등하게 나눈다(저자 10명이면 1인당 0.1). 한 저자가 소속 기관을 여러 곳 적었으면, 그 저자의 몫을 다시 소속 기관 수만큼 균등하게 나눈다. 기관의 최종 Share는 그 기관 소속 저자들의 몫을 모두 더한 값이다.

순위는 이 Share 합계 기준입니다. 저널은 Springer Nature와 무관하게 현직 연구자 패널이 '가장 싣고 싶은 저널'에 투표해 뽑는다 — 저널 임팩트팩터로 고르지 않는다. 정확한 저널 편수는 시점마다 달라 이 지면 제작 시점(2026-09) 1차 방법론 자료로 확정하지 못했다 — 못 쟀다.

Nature Index 2025 Research Leaders — Natural Sciences, Global, All Sectors에서 베이징대학(Peking University)은 세계 7위(Share 478.15·Count 1954), UC버클리25위(Share 235.22), 서울대학교64위(Share 140.58)입니다.

⚠ 이 지면을 만들며 확인한 공식 표의 순위는 베이징대 7위·버클리 25위·서울대 64위다. 사장님이 들으신 순위(베이징대 4위·버클리 21위·서울대 57위)와는 다르다 — 어느 해·어느 지면을 보셨는지 원출처를 못 찾아 이 차이의 까닭은 못 쟀다. 이 지면은 2026-09-16 직접 확인한 2025 Research Leaders(2024년치) 표의 수치를 쓴다.

세계 상위권 10곳 — 자연과학(2024년치)

순위기관국가ShareCount
1위Chinese Academy of Sciences (CAS)중국1907.526567
2위University of Chinese Academy of Sciences (UCAS) 계열 · USTC중국581.921922
3위Max Planck Society독일551.792017
4위University of Chinese Academy of Sciences (UCAS)중국549.362711
5위Nanjing University중국510.521346
6위CNRS프랑스487.933342
7위Peking University중국478.151954
8위Tsinghua University중국455.011620
9위Zhejiang University중국436.151181
10위Helmholtz Association독일416.311878

⚠ 이 표는 앞쪽 10곳만 담는다 — 베이징대는 이 표 안에 있고, 버클리·서울대는 앞서 적은 순서대로 표 밖이다.

서울대, 교수 «정원»은 부족했을까요?

100yearmap이 2025년 대학알리미 공시로 실측한 서울대 전임교원확보율은 146.5%입니다 — 전국평균 89.6%, 국공립 중앙값 80.1%보다 훨씬 높습니다. 서울대는 대학 전체로 보면 정원 대비 전임교원을 이미 국공립 중앙값(80.1%)과 전국평균(89.6%)보다 훨씬 웃도는 146.5%까지 채워 두고 있다 — «대학 전체 교원 정원»이 부족해서 네이처 인덱스 순위가 낮은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 전임교원확보율 = 전임교원 확보 수 ÷ 편제정원 기준 필요 전임교원 수 × 100.

이 지면이 말하지 않는 것

  • 이 자료는 대학 «전체» 전임교원확보율이다 — 물리학과 등 특정 학과의 교수 정원·연구공간이 실제로 부족한지는 이 표로 가릴 수 없다
  • Share·Count가 낮다고 그 대학의 연구 역량 전체가 낮다는 뜻은 아니다 — 이 지수가 세는 저널 목록 밖의 연구는 반영되지 않는다
  • 베이징대·서울대의 순위 차이가 «교수 확보 방식» 때문인지는 이 지면만으로 증명할 수 없다 — 예산·연구비·박사후연구원 수 등 다른 변수가 함께 작용한다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 지면은 공개된 순위와 실측 전임교원확보율을 나란히 놓아 보여줄 뿐, 순위 차이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말

네이처 인덱스는 무엇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나요?

Count와 Share 두 지표를 씁니다. Count: 한 논문에 그 기관 소속 저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기관에 Count 1을 준다. 공저 기관이 몇 곳이든 각 기관이 똑같이 1씩 받는다(기관별로 중복 계산된다). Share: 논문 한 편에 나눠 줄 수 있는 몫은 총 1.0이다. 모든 저자가 똑같이 기여했다고 보고 저자 수로 균등하게 나눈다(저자 10명이면 1인당 0.1). 한 저자가 소속 기관을 여러 곳 적었으면, 그 저자의 몫을 다시 소속 기관 수만큼 균등하게 나눈다. 기관의 최종 Share는 그 기관 소속 저자들의 몫을 모두 더한 값이다.

이 순위는 100yearmap이 매긴 건가요?

아닙니다. Nature Index 2025 Research Leaders — Natural Sciences, Global, All Sectors(Springer Nature)의 공식 지면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네이처 인덱스 공식 지면을 직접 렌더링해 확인했다. 2025 Research Leaders는 2024년 1년치 논문을 집계한 것이며, 이와 별도로 매달 갱신되는 '최근 12개월' 지면(Current Index)이 따로 있어 서로 혼동하지 않는다.

서울대가 64위인 것은 교수 정원이 부족해서인가요?

대학 전체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100yearmap이 실측한 서울대 전임교원확보율은 146.5%로 전국평균(89.6%)보다 훨씬 높습니다. 다만 특정 학과(예: 물리학과)의 교수 배치까지는 이 자료로 가릴 수 없습니다.

출처 — 순위·기준: Nature Index(https://www.nature.com/nature-index/research-leaders/2025/institution/all/natural-sciences/global) · 방법론(https://www.nature.com/nature-index/faq) · 실측: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 QS 세계대학순위, 국내대비 순위와 같은 이야기일까요?
← 중앙일보 대학평가, 우리 대학 순위는 어디쯤일까요?

여기 모아 둔 것은 Nature Index(Springer Nature) 2025 Research Leaders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입니다. 여럿을 묶은 값이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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