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서울 · 사립 대학교 · 재적학생 24,557명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 가운데 취업한 비율

71.3%

전국 평균 62.8%보다 8.5%p 높습니다 · 실제로는 2,905명 중 2,072명

숫자 4개

71.3%취업률
전국 62.8%
3.9%중도탈락률
전국 5.5%
142.2%재학생 충원율
전국 111.4%
124.2%전임교원 확보율
전국 89.6%

⚠ 「전국」은 대학정보공시가 발표한 평균입니다. 저희가 계산한 값이 아닙니다. 평균보다 높다고 좋은 학교, 낮다고 나쁜 학교가 아닙니다 — 학교마다 학과 구성이 다르고, 그것만으로 크게 갈립니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 가운데 71.3%가 취업했습니다. 전국 평균 62.8%보다 8.5%p 높습니다. 실제 수로는 2,905명 중 2,072명입니다.

⚠ 나머지를 「놀고 있는 사람」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대학원에 간 사람, 군에 간 사람,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애초에 취업대상자에서 빠집니다.

이 학교에 다니던 학생 가운데 3.9%가 그 해에 학교를 떠났습니다. 전국 평균 5.5%보다 1.6%p 낮습니다.

다만 이것을 학교의 성적표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자퇴에는 편입, 반수, 재수, 전공을 바꾸려는 결정이 모두 섞여 있습니다. 떠난 사람이 많다는 것은 「나쁜 학교」라는 뜻이 아니라, 들어와 보고 생각이 달라진 사람이 그만큼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

출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공시연도 2025년
공시 표기 성균관대학교 _ 본교
받은 곳 공공데이터포털 오픈API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취업률 계산 졸업자 4,124명 가운데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이 2,905명이고, 그 가운데 2,072명이 취업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자·입대자 등은 취업대상자에서 빠집니다.

⚠ 「전국 평균」은 공시가 함께 발표한 값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값을 모아 계산한 것이 아닙니다.

⛔ 저희는 대학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이 지면 어디에도 등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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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순입니다. 순위가 아닙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를 다룬 연구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연구가 아닙니다. 대학이라는 길 자체를 다룬 것이라 주제가 닿을 뿐입니다. 저희가 쓴 글이 아니고,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국책연구 90편 전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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