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과 · 2024-12-31 조사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 가운데 취업한 비율
61.4%
전국 평균 69.5%보다 8.1%p 낮습니다 · 실제로는 101명 중 62명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같은 과를 나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희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여드릴 뿐, 어느 길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진학한 사람은 취업률 계산에서 빠집니다. 취업대상자는 졸업자에서 진학자·입대자·취업불가능자·외국인유학생을 뺀 수입니다. 그래서 진학이 많은 과는 졸업자보다 취업대상자가 훨씬 적습니다 — 이 과는 113명 중 101명입니다.
| 여성 비율 | 61.1% |
|---|---|
| 남성 취업률 | 52.3% |
| 여성 취업률 | 56.5% |
| 차이 | 4.2%p (여성이 높습니다) |
⚠ 이 표는 「영화」으로 묶은 1개 학과를 합친 값입니다. 이 학과 하나의 남녀 차이가 아닙니다. 원자료가 학과별로는 남녀를 갈라 주지 않습니다.
이 지면은 학과를 고르는 데 쓰시라고 만든 것이지만, 학과가 다 정하지는 않습니다. 전국을 놓고 재 봤습니다.
| 전공 구성을 똑같이 맞춰 놓고 봐도 | 남 9.9% · 여 12.5% |
|---|---|
| 남는 차이 | 2.5%p 안팎 |
여기서 잰 것은 취업자 가운데 건강보험 직장가입이 아닌 길(프리랜서 · 1인창업 · 개인창작)로 간 사람의 비중입니다. 여성 쪽이 높습니다. 여성이 많은 학과가 원래 그 길이 많은 것 아니냐고 물을 수 있어, 남녀를 같은 전공 구성으로 맞춰 다시 셌습니다. 그래도 차이가 남았습니다.
⚠ 이것은 전국 값입니다. 이 학과 하나의 남녀 차이가 아닙니다. ⚠ 프리랜서 · 1인창업이 나쁜 길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직장가입이 아니라는 것은 사실이고, 그건 아플 때 · 쉴 때 기댈 곳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 왜 그런지는 저희 자료로 가릴 수 없습니다. 업종 · 지역 · 근무 형태 · 본인 선택 가운데 무엇인지 모릅니다. 차별이라고도, 선택이라고도 적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교육개발원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학과별 졸업 후 상황
데이터셋 15042211 · 조사 2024-12-31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취업자 건보가입취업자+교내취업자+해외취업자+농림어업종사자+개인창작활동종사자+1인창사업자+프리랜서
취업대상자 졸업자 − (진학자+입대자+취업불가능자+외국인유학생+제외인정자)
⚠ 원자료는 취업대상자가 100명 이상인 학과만 싣습니다. 분모가 작으면 한 사람이 비율을 크게 흔들어서입니다. 작은 학과가 안 보이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 이 지면은 대학 학과입니다. 고등학교 학과가 아닙니다.
이름이 같은 고등학교 학과가 따로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전기과」는 특성화고에도 있고 대학에도 있는데 졸업 뒤가 전혀 다릅니다. 고등학교 학과는 학과 찾기에서 보십시오.
이름이 같은 고등학교 학과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학과와 대학 학과를 잇는 공식 자료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저희는 이름이 같을 때만 이어 둡니다.
여기까지 보신 숫자는 전국 영화전공 졸업생 113명을 한데 묶은 값입니다. 이 학과를 나온 사람들 안에서 어느 쪽이 많고 적은지는 보여드릴 수 있지만, 이 숫자 안에 우리 아이는 없습니다.
⚠ 저희는 사람을 재지 않습니다. 백년지도가 가진 것은 모두 여럿을 묶은 값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한테 맞나」에는 저희가 답을 못 드립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이름이 겹치는 학과끼리 견주어 보시라고 냅니다. 같은 계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영화전공은 61.4%입니다. 졸업자 300명 이상인 학과 가운데 이 값에 가장 가까운 넷입니다. ⚠ 취업률이 같다고 하는 일이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