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과 · 2024-12-31 조사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 가운데 취업한 비율
82.3%
전국 평균 69.5%보다 12.8%p 높습니다 · 실제로는 220명 중 181명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같은 과를 나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희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여드릴 뿐, 어느 길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진학한 사람은 취업률 계산에서 빠집니다. 취업대상자는 졸업자에서 진학자·입대자·취업불가능자·외국인유학생을 뺀 수입니다. 그래서 진학이 많은 과는 졸업자보다 취업대상자가 훨씬 적습니다 — 이 과는 231명 중 220명입니다.
| 여성 비율 | 35.9% |
|---|---|
| 남성 취업률 | 79.7% |
| 여성 취업률 | 75.9% |
| 차이 | 3.8%p (남성이 높습니다) |
⚠ 이 표는 「스포츠경영」으로 묶은 1개 학과를 합친 값입니다. 이 학과 하나의 남녀 차이가 아닙니다. 원자료가 학과별로는 남녀를 갈라 주지 않습니다.
이 지면은 학과를 고르는 데 쓰시라고 만든 것이지만, 학과가 다 정하지는 않습니다. 전국을 놓고 재 봤습니다.
| 전공 구성을 똑같이 맞춰 놓고 봐도 | 남 9.9% · 여 12.5% |
|---|---|
| 남는 차이 | 2.5%p 안팎 |
여기서 잰 것은 취업자 가운데 건강보험 직장가입이 아닌 길(프리랜서 · 1인창업 · 개인창작)로 간 사람의 비중입니다. 여성 쪽이 높습니다. 여성이 많은 학과가 원래 그 길이 많은 것 아니냐고 물을 수 있어, 남녀를 같은 전공 구성으로 맞춰 다시 셌습니다. 그래도 차이가 남았습니다.
⚠ 이것은 전국 값입니다. 이 학과 하나의 남녀 차이가 아닙니다. ⚠ 프리랜서 · 1인창업이 나쁜 길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직장가입이 아니라는 것은 사실이고, 그건 아플 때 · 쉴 때 기댈 곳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 왜 그런지는 저희 자료로 가릴 수 없습니다. 업종 · 지역 · 근무 형태 · 본인 선택 가운데 무엇인지 모릅니다. 차별이라고도, 선택이라고도 적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교육개발원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학과별 졸업 후 상황
데이터셋 15042211 · 조사 2024-12-31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취업자 건보가입취업자+교내취업자+해외취업자+농림어업종사자+개인창작활동종사자+1인창사업자+프리랜서
취업대상자 졸업자 − (진학자+입대자+취업불가능자+외국인유학생+제외인정자)
⚠ 원자료는 취업대상자가 100명 이상인 학과만 싣습니다. 분모가 작으면 한 사람이 비율을 크게 흔들어서입니다. 작은 학과가 안 보이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 이 지면은 대학 학과입니다. 고등학교 학과가 아닙니다.
이름이 같은 고등학교 학과가 따로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전기과」는 특성화고에도 있고 대학에도 있는데 졸업 뒤가 전혀 다릅니다. 고등학교 학과는 학과 찾기에서 보십시오.
이름이 같은 고등학교 학과 — 스포츠경영과 →
⚠ 이름이 같다는 뜻일 뿐입니다. 이 고등학교 학과를 나오면 이 대학 학과로 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 그 자료는 아직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숫자는 전국 스포츠경영학과 졸업생 231명을 한데 묶은 값입니다. 이 학과를 나온 사람들 안에서 어느 쪽이 많고 적은지는 보여드릴 수 있지만, 이 숫자 안에 우리 아이는 없습니다.
⚠ 저희는 사람을 재지 않습니다. 백년지도가 가진 것은 모두 여럿을 묶은 값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한테 맞나」에는 저희가 답을 못 드립니다.
우리 아이한테 이 길이 맞을까 → —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이 아이의 타고난 결을 봅니다
⚠ 누르시면 같은 곳에서 만드는 KLifeMap 지면으로 넘어갑니다. 백년지도가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이름이 겹치는 학과끼리 견주어 보시라고 냅니다. 같은 계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스포츠경영학과는 82.3%입니다. 졸업자 300명 이상인 학과 가운데 이 값에 가장 가까운 넷입니다. ⚠ 취업률이 같다고 하는 일이 같지는 않습니다.